공공기관에 제출하는 제안서에 들어가는 항목은 대부분 제안요청서에 작성방법이 명시되어 있기 마련이다. 흔히 제안요청서에 명시되어 있는 제안서 작성요령은 다음과 같다.
Ⅰ. 제안개요
1. 제안배경
2. 제안목적
3. 제안범위 및 전제
4. 사업수행전략
5. 역할 및 협조사항
6. 제안의 특징 및 장점
Ⅱ. 제안업체 일반현황
1. 일반현황
2. 조직 및 인원
3. 주요사업내용
4. 주요사업실적
Ⅲ. 콘텐츠 개발부문
1. 콘텐츠 구성도
2. 콘텐츠 개발전략
3. 콘텐츠 개발방안
1) 개발방법론 및 활용 방안
2) 단계별 개발방안
Ⅵ. 사업관리 부문
1. 수행조직 및 업무분장
2. 투입인력 및 이력
3. 관리방법론
Ⅶ. 지원부문(지원기술)
1. 콘텐츠 시범 운영 방안
2. 교육 및 기술이전 계획
3. 유지보수 계획
4. 작업장 확보계획
5. 기타 제안사항
Ⅷ. 기타
이런 정도 분량의 제안서는 기존에 있던 것들을 수정해 가면서 작성한다고 할지라도 최소 2일에서 3일은 소요가 된다. 그렇게 제안서를 작성하여, 출력하여 제본하고, 프레젠테이션까지 하고 똑! 떨어지면 정말 가슴이 쓰리다. 역시 세상에 남의 돈 먹고 살기 쉬운 건 하나도 없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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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제안서를 작성해서 넘의 돈 먹고 사나,
2007/10/10 01:25제안요청서를 작성해서 제안서를 작성하게 해서 넘의 돈 먹고 사나...
제안서는 2~3일일지 몰라도 제안요청서는 2~3꺼정 걸리죠.
담주엔 조달청 들어가서 제안서 받아오고, 기술평가회의 개최 해야하고...
그래도 제안요청서를 쓰는 입장이 더 좋지 않을까요? ㅋㅋ
2007/10/12 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