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3d3r.com/bubbles/
웹 어플리케이션을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으로 바꿔주는 툴이다.(출처 :
KJ)
Bubbles는 웹 어플리케이션과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의 경계를 허무는 툴이라고 할 수 있다. 아이디어는 간단하다. 자주 사용하는 웹 어플리케이션 또는 웹 사이트를 브라우저를 통해 사용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Bubbles를 실행한 후 사용할 웹 사이트 주소를 입력하면 Bubbles에서 이를 로딩하여 보여주는 역할을 하고, 옵션에 따라서 트레이 아이콘 영역에 추가한 Bubble 목록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림 출처 :
Bubbles 메인 페이지>
IE 6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탭 브라우징 기능이 없기 때문에 자주 가는 웹사이트가 여러개가 있다면 7개의 IE를 항상 띄워놓고 왔다 갔다 하면서 사용할 것이다. 하지만 Bubbles를 사용하면 브라우저를 띄워놓지 않고 이를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에서 처리를 하기 때문에 윈도우즈 작업표시줄에 있는 IE 개수를 줄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웹마2나 불여우 등을 사용하여 탭 브라우징을 하는 경우에는 그다지 유용하지 않을 수도 있다. 어차피 화면에는 웹마2나 불여우 한개만 보이고 그 속안에 탭으로 자주 사용하는 여러개의 웹 사이트가 있을테니까 말이다. 내 경우에도 웹마2 옵션 중에 "웹마 시작시에 마지막 열였던 웹 사이트를 열기"를 선택하여 사용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열어 놓는 약 7-8개를 자동으로 열어 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도 Bubbles는 괜찮은 툴임에는 분명해 보인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