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닝의 인프라는 웹의 비약적인 발전과 컴퓨터의 성능 향상으로 꾸준히 개선되고 있으며, 웹의 지능화와 자동화 그리고 멀티미디어 제작의 효율화로 이러닝 컨텐츠 제작도 이전보다 상대적으로 수월해지고 있다. 그리고 이러닝 관련 인력의 전문화도 교육학과, 교육공학과, 컴퓨터 교육학과 등을 중심으로 고급화되어가고 있으며, 디자인, 매체 개발과 관련된 디자이너, 개발자들도 많이 양산되어 하나의 인력풀이 구성되어가고 있다.
이러닝 산업발전법 제정과 EBS 수능방송 시작을 기점으로 기업교육 분야에 초점이 맞춰져 있던 이러닝이 널리 알려지고 있다. 아직까지는 이러닝의 주요 분야는 기업교육과 입시 분야이다. 에듀넷을 중심으로하는 중앙교수학습센터가 있지만 아직까지는 많은 분야에서 활성화가 되고 있지 못하고, 오히려 T나라, 에듀모아 등의 온라인 학습 사이트가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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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닝 시장은 꾸준히 성장을 할 것이다. 아직까지는 하나의 산업으로 정착되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국가주도의 이러닝 지원 계획들이 발표가 되고, 각 대학에서도 교수학습지원센터를 신설/강화하고 있으며, 이러닝을 통해 수백억원대의 매출을 내고 있는 메이저 업체들이 생겨나고 있고, 이러닝에 대한 일반인들의 인식이 넓어지고 있어 이러닝의 시장 전망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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