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교육신문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이곳에 계신 기자분께서 제 블로그를 보시고 이러닝과 관련하여 이런 저런 궁금한 점을 여쭤보셨더랬습니다. 그래서 나름 친절(?)하게 말씀 드렸었습니다.
2개의 꼭지로 각각 기사가 나왔네요. 물론 제 실명이 나온건 아니고요. '업계 관계자'로 등장했습니다.
<관련 기사>
디지털 교과서 폰트 저작권료 '뜨거운 감자'
부처마다 이러닝 품질인증, 업게 '외면'
그냥 제가 생각하는 바를 솔까말했습니다. 제가 성격이 살짝 까칠한 편이라서 좋은 소리는 별로 못했습니다. 대신에 저 나름대로의 '대안'이라면 대안도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제 생각이 기사에 어떻게 반영되었는지, 봐도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기사화되었다고 신물을 보내주셨습니다. 김기자님, 고맙습니다. ^^
신문기사는 인증샷 차원에서 찍어 올려봅니다. 저작권에 대한 이슈가 첨예한 요즘, 이렇게 기사를 찍어 올리는게 잘한 짓(?)은 아닌 것 같지만, 그래도 제 의견이 들어간 기사라 무단펌질을 해 봅니다. 문제 되면 말씀해 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