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채용 일정이 지난 후에 제 개인 메일로 입사지원서 하나가 들어왔습니다. 누가 봐도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 회사가 원하는 인물은 아니라는 생각. 마눌도 문서 보고 한마디 거들고 가네요. 그러나 왜 저는 이런 인물에 끌릴까요? 꼴통기질 또 도지는중 #
@core9 게맛살, 정말 먹고 싶은 아이템이었지요. 저는 빨간색 밀가루 소시지도 원없이 먹고 픈 아이템이었답니다. 거 있잖아요. 계란 살짝 발라 튀겨먹던 팔뚝만한 소시지요. ^^ 아… 먹고 잡네요. in reply to core9#
무사하기를 기원합니다. RT @muse2snow: 현재 이 트위터의 주인( muse2snow )은 중환자실에서 깨어나지 못하고있습니다. 전 친구입니다. 단한분이라도 좋으니 제발 무사히 일어나길 기도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
@blueishot 아직까지는 끌리기만 할 뿐입니다. 채용하려는 범위와 너무 동떨어진 분이라서요. 내일 회사 가서 입사지원서 다시 한번 찬찬히 보고 그래도 끌리면 면접 한번 봐야죠. 사람은 직접 보면서 대화를 해 봐야 알 수 있을테니까요. ^^ in reply to blueishot#
t2b.kr이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왜 블로그에 백업이 안될까요? 흠흠흠. 발송하기 실패라고 나오는데…. 이유를 모르겠네요. 외국 서비스 중에 트윗을 블로그에 백업하는 곳 알고 계신 분~~~ 소개 좀 시켜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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