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닝산업협회에서 트위터를 통한 소통을 진행하겠다라고 메일을 보내왔네요. 웹의 변화에 한발짝식 더디게 대응해 오던 이러닝 업계도 이제 트위터에 손을 내밀 정도로 트위터가 널리 알려진 것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이제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팔로워나 팔로잉 수가 많진 않습니다. 점점 늘겠지요.
기업이나 기관들의 트위터 운영 방식을 보면 트위터 개설해서 기관 소식을 '전달'하는 것으로 의미를 두는 경우가 많은 것 같더라고요. 부디 이러닝산업협회의 공식트위터가 그냥 공지사항을 전달하는 게시판이 되지 않고, 이러닝 업계의 소리를 가감없이 듣는 소통의 장이 되기를 바래 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팔로워를 늘리는데 연연하지 말고, 팔로잉을 늘려 소통하는 자세를 가져야겠지요.
트위터를 통한 이러닝산업협회의 멋진 소통의 모습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첨부된 파일은 이러닝산업협회가 배포한 트위터 활용 메뉴얼입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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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을 맞이해 협회에서는 다양한 홍보방법을 고민하였고, 이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이용한 홍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러닝산업협회 공식트위터를 개설하였으며 앞으로 다양한 소식을 전달해드릴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트위터에 이미 가입을 하신 분께서는 협회 트위터에 접속하시어 follow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아직 미가입이신 분들을 위해 간단한 트위터 가입방법과 협회트위터 follow 방법을 첨부하오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다양한 소식과 정보를 트위터를 통해 전달해드릴 예정이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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