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의 역할을 하는 앱이라기 보다는 학습지원 도구에 가깝습니다. 이러한 도구를 어떻게 응용하여 학습에 적용시킬 것인지는 실제 교육/학습 현장에서 일 하는 사람들이 창의적으로 응용을 해야 합니다.
유러닝(u러닝)이 먼 곳에 있지는 않습니다. 이런 모바일 기기를 활용한 앱들을 학습에 응용하기 위한 교수설계가 시작입니다. 앱의 특성, 기기의 특성을 파악해서 학습에 응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는 것이 유러닝의 시작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아는 만큼 교수설계할 수 있고, 아는 만큼 교육/학습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일단 input의 일정량이 넘어서야 output이 나오지요. 들어가는 것이 없으면 나오는 것도 없습니다.
어떻게 응용할지는 천천히 생각하더라도, 이런 것들이 있다는 사실을 아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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