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태블릿 쇼크 시나리오

biz trends 2009/12/28 17:47 Posted by 엉뚱이
 
 

애플 태블릿 쇼크 시나리오
http://www.zdnet.co.kr/Contents/2009/12/27/zdnet20091227115303.htm
http://www.asiae.co.kr/market/view.htm?idxno=2009122808443379453

2010년 1월 CES에 애플의 태블릿이 출시도리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합니다. 애플이 내 놓은 기기들은 전세계 시장을 소용돌이 속으로 몰아 넣곤 했습니다. 애플 태블릿이 출시된다는 소문이 무성하고, 제도권 언론에서도 이를 받아 적고 있었는데, 그 소문이 점점 진실이 되어가나 봅니다.

 

파이어폭스4 UI 시제품
http://gizmodo.com/5432623/a-mockup-of-the-firefox-4-user-interface-hello-gorgeous

현재 파이어폭스는 3.5.x 버전입니다. 2010년도에 4버전으로 버전업을 위한 작업을 하고 있는데, 파이어폭스4의 사용자 인터페이스 시제품이 공개되었습니다. 일단 모양새는 그럴싸 하네요. 기능이야 다양한 웹브라우저들끼리 경쟁을 하고 있으니 당연히 좋아지고 있겠고요. 2010년도에 발표될 파이어폭스가 기대됩니다.

 

다양한 신체부위를 활용하는 제스처 인터랙션
http://uxfactory.com/809

신체를 이용하여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는 것은 이제 일상이 되었습니다. 가장 흔한 것이 터치(touch)인데요. 단순히 터치뿐만이 아니라 동작 자체를 인터페이스화 하여 구현하려는 노력은 수많은 연구기관들이 연구를 하고 있겠지요. 위의 글은 그러한 노력의 결과물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모션 제스처(motion gesture)를 보면서 느끼는 것은 ‘표준화’가 필요하지 않겠느냐 입니다. 마우스와 키보드가 입력장치의 표준으로 동작했던 것처럼 이러한 모션 제스처도 만인공통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나와주지 않는다면, 정말 혼란스러울 것 같습니다.

웹브라우저에서도 마우스 제스처가 있는데, 저는 이걸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오페라 다르고, 크롬 다르고, 파폭 다르고… 같은 동작인데 서로 다른 제스처를 인식하게 기본값이 되어 있어, 이걸 바꾸는 것도 귀찮고 해서 그냥 사용하지 않고 있지요. 모션 제스처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편리할 것이고 이러한 기술이 일반화로 삶에 많은 변화가 생기겠지만, 표준화되어 적용되지 않는다면 생각보다 많은 문제들이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누가 표준화의 칼자루를 잡고 휘두르느냐가 관건이겠지만, 입력 장치의 변화에 맞추어 모션 제스처에 대한 표준화 논의도 이루어져야 할 것 같습니다.

 

휴대전화에 나침반 기능… 1인 창조기업이 1억 상금탔다
http://itview.joins.com/article/itview/article.asp?total_id=3941103&ctg=16

앱스토어 개발자 이야기입니다. 형아소프트라는 곳의 대표이자 프로그래머인 분이 삼성 앱스토어 공모전에서 1등을 했나 봅니다. 기술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이런 식으로 직접 기획해서 만들 수 있으니 좋겠습니다. 기획자는 머리는 있어도 수족이 없으니 혼자 무언가를 하고 싶어도 못하거든요. 자기가 생각한 것을 직접 만들 수 있는 개발자, 디저이너들이 그래서 부럽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앱스토어로 먹고살 수 있는 전업 앱스토어 개발자가 많이 늘어나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이 바닥의 생태계가 더 다양하게 형성될 수 있을테니까요.

 

사용하지 않는 이동식 디스크 없애기
http://archvista.net/1274

간단합니다. 사용하지 않는 이동식 디스크를 사용하지 않는 디스크로 속성을 변경하면 되는 겁니다. 자세한 방법은 위의 글을 참고해 보세요.

 

스마트폰 가세로 m러닝 시장도 활력
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0465&parentCategoryCode=0100&categoryCode=0000

비슷한 주제로 기사가 종종 등장하지요. 여기에 언급되는 업체도 대동소이합니다. 활력소가 될 가능성에는 공감을 하면서도 실질적인 플레이어들이 진입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게다가 사전류의 앱이 아닌 서비스와 연동될 수 있는 모델은 아직 없습니다. 누군가 준비하고 있겠지요. 스마트폰이 알려지기 시작하는 2010년 이후가 m러닝이 시장에 안착되는 진정한 시절이 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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