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인터넷이 데스크톱 인터넷의 2배로 커진다.
http://blog.hankyung.com/kim215/329252
‘모건스탠리에서 발간한 자료에 따르면 모바일 인터넷의 크기가 데스크톱 인터넷이 2배 이상으로 커진다’고 합니다. 이미 외국에서는 이런 증거가 보이고 있고, 우리나라도 아이폰이 판매되기 시작하면서, 모바일 인터넷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방대한 자료를 무료로 내어놓는 모건스탠리는 정말 용자입니다.
원본 : http://www.morganstanley.com/institutional/techresearch/pdfs/MOBILEINTERNET_12_15_09_V3.pdf
요약본 : http://www.morganstanley.com/institutional/techresearch/pdfs/2SETUP_12142009_RI.pdf
2010년의 스마트폰 시장이 성장하기 시작하는 원년이라고 전문가들은 예측하고 있습니다. 모건스탠리 자료에도 나와 있지만 3G가 모바일 인터넷의 KSF라고 합니다. GPS, 3G, Wi-Fi, Bluetooth 등과 같은 모바일 인터넷 중 가장 성장세가 높다고 하는군요.
이 자료를 찬찬히 읽어볼 만한 시간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시간되는 데로 읽고 정리해 봐야겠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원문 다운로드해서 읽어보세요.
크롬용 몽키플라이 확장기능(via http://monkeyfly.egoing.net/)
https://chrome.google.com/extensions/detail/ogighiljmhlceemmdagkmdmgeknoihmd
완전 감동입니다. 몰랐는데, 크롬용 확장기능을 만들어 오픈하셨네요. 어제 실제로 뵈었는데, 너무 미남이시고… 실력도 수준급이시고. 아무튼 너무 잘 쓰겠습니다. 아… 멋쩌… 트위터를 크롬으로 하시는 분들은 이제 고민하지 pbtweet+와 몽키플라이 확장기능을 적용해서 웹애플리케이션으로 만들어 쓰시면 왠만한 트위터 클라이언트 못지 않은 UX를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강추에요!
북마크릿을 활용한 유튜브 고화질 동영상 다운로드(via http://paperinz.com/589)
http://googlesystem.blogspot.com/2008/04/download-youtube-videos-as-mp4-files.html
동영상 감상하면 유튜브 고화질 동영상이 제일인 것 같습니다. 위의 링크로 가셔서 중간에 있는 ‘Get YouTube Video’ 링크를 북마크 영역에 드래그해 던져 놓으면 북마크릿이 만들어 집니다. 그걸 클릭하면 고화질 동영상을 받을 수 있는 링크가 바로 생기네요. 아래 이미지를 클릭해서 확인해 보세요.
jQTouch
http://www.jqtouch.com/
아이폰, 아이팟터치, G1 등과 같은 모바일 기기에는 모바일 웹킷(mobile Webkit) 기반의 웹브라우저가 들어갑니다. 사파리도, 크롬도 웹킷 기반이라고 하죠. 웹킷은 오픈소스입니다. 이것을 기반으로 하는 모바일 웹브라우저 개발용 플러긴이라고 합니다. html, CSS, jQuery 등을 포함하고 있는 일종의 프레임워크 같네요. 개발자가 아니라서 정확히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는 모르겠네요. 관심 있는 분들은 들어가서 사용해 보세요. jQTouch도 오픈소스로 개발되고 있고, 구글코드에 올려져 있습니다.
직관적인 기획과 방법론
http://i-guacu.com/2565
통찰력(직관)은 데이터와 경험의 축적에 의해서 나옵니다. 아무것도 없는데 그냥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나와 대박을 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계속해서 연구하고 데이터를 쌓아 그것을 조합하고 조합하다 보면 그럴싸한 것이 나오고, 그것을 다시 다각도로 검증하면서 완성되는 것입니다. 이를 전략적 직관이라고 부르기도 한다죠. 기획이나 컨설팅에 관심 있다면 생각해 볼 만한 주제인 것 같네요.
소셜네트워크, 뉴스미디어의 공백을 메우다
http://blog.naver.com/huneyk/70075930088
위키트리라는 새로운 미디어 서비스를 준비하고 계시는 대표님의 글입니다. 뉴스를 생산하는 올드미디어는 쇄락을 길을 걷고 있습니다. 가끔 발악을 하기도 하죠. 신뢰도, 영향력도 많이 줄어든 올드미디어를 대체하는 새로운 수퍼미디어를 위해 준비하고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글이 올라오는 것을 보니 이제 오픈이 멀지 않았나 봅니다. 올드미디어의 대안인 수퍼미디어가 어떤 모습으로 우리 앞에 나오게 될지 궁금하네요.
펌질 스크랩글 발행하면서 블로그 강연 다니는 파워블로거
http://loved.pe.kr/entry/PowerBlog
블로그에 올라오는 글을 카피해서 붙일 수 있다고 해서 그게 자기껏은 아니죠. 펌을 허용했다고 그걸 다시 재 발행하라는 의미도 아니고요. 포털에 은둔하고 계신 블로거들이 유독 ‘펌’에 관대하고 저작권에 불감한 경향이 있습니다. 제 글들도 이곳저곳에 많이 통째로 펌질을 당한 것을 많이 보고 있지만, 그냥 놔두고 있습니다. 대단한 비밀도 아니고 머릿속의 생각이 중요한게 아니라 실행력이 중요하기 때문이지요. 그래도 저도 모르게 어디엔가 클론되어 있는 제 글들을 보면 기분이 썩 좋지는 않더라고요. 펌에 주의합시다! 제발…
2010년 UX 아이디어 비타민 38+가지
http://uxfactory.com/804
UX라는 새로운 영역에 관심들이 많아서 그런지 모임도 잦고 잘 되고 그런거 같습니다. 이러닝도 ‘이러닝2.0 포럼’, ‘오픈 러닝 포럼’ 등과 같이 현재의 이러닝이 아닌 차세대 이러닝을 고민하는 모임을 만들면 잘 굴러갈까요? 만들어 보고는 싶은데 소심해서…
Bing은 DAUM 검색과 함께 합니다.
http://bing.search.daum.net/search?nil_suggest=btn&SA=&w=tot&q=%C0%CC%B7%AF%B4%D7&search=%B0%CB%BB%F6
빙(bing)에서 ‘이러닝’ 키워드로 검색을 해 봤습니다. 그랬더니 진짜로 다음 검색 결과가 나오네요? 블로그 섹션에 가니까 낯익은 글들이 눈에 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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