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테스트입니다. 버틀넥은 병목이죠. 여기서는 조직의 원활한 흐름을 좌우하는 통로의 의미로 사용되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56점입니다. 다른 하버드 비즈니스 독자들의 평균은 71이라고 합니다. 100점이면 조직에 방해되는 인물입니다. 평균보다 아래이니 좋기는 합니다만 생각보다 수치가 높네요. 간단한 영어로 되어 있는 10문장이니 시간 날 때 한번 해보세요.



정말 신기합니다. 옵션값 하나로 포토샵의 원본 파일인 PSD의 용량이 줄어들다니. 이런 사실을 알아낸 마루님도 대단하신듯. 


구글 기어라고 있습니다. 온라인을 오프라인과 연결시켜주는 가교의 역할을 하는 그런 것이었습니다. 구글 리더와 지메일 등에도 적용이 되어 있었지요. 그런데 구글에서 공식적으로 이것의 개발을 중단하기로 했답니다. HTML5 때문입니다. 사실 HTML5 때문에 RIA 영역도 살짝 도전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IE9부터는 HTML5를 지원한다라는 이야기도 있고요. 시간 날 때 HTML5를 찬찬히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미래의 웹의 준비할 수 있을 겁니다.


IndieVolume이라는 앱이 그런 역할을 해 줍니다. 음악을 많이 듣는 사람이라면 헤드셋을 귀에 거의 끼고 살잖아요. 그런데 특정 사이트에 들어가거나 하면 사운드 때문에 깜짝 놀라는 경우가 있을 겁니다. 이런 경우 웹브라우저의 불륨만 제거를 해 놓으면 되는 겁니다. 유용하겠지요? 이러닝 콘텐츠 검수같은 거 할 때도 응용하기에 따라서 유용하게 쓸 수 있을 듯 합니다. 유료입니다.


이러닝 업계에서도 메신저를 많이 사용하죠? 옆 사람과도 메신저로 이야기하는 경우가 있을 정도니까요. 한번 읽어보세요. 저는 많이 공감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회사에 중국집 전단이 하나 들어왔는데, 인터넷주문 가능 업소라는 문구가 있어서 찾아들어가 봤습니다. 화면에 보이는 메뉴를 선택한 후에 결재를 하면 배달이 된다고 하는데요. 가만히 생각해 보면 이런 서비스를 기획해서 운영하기 위한 매커니즘이 보이시나요? 저는 이거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대단한 기획력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사업모델이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런 사업모델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놀라울 따름입니다. 그나저나 왜 놀라운지 이해하셨죠? 


블로고스피어에서 우열을 가르는 투표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블로그 서비스업체 14개(네이버, 다음, 파란, 야후, 티스토리, 이글루스, 올블로그, 블로그코리아, 텍스트큐브닷컴, 시니어파트너즈, 싸이블로그, 예스24, 다음뷰, 태터앤미디어)에서 추천받은 330개의 블로그 중 1차 심사를 통해 TOP100블로그가 선정되었고 현재 이벤트 페이지에서 투표가 벌어지고 있다'고 하는군요. 참여한 사람에게는 추첨해서 경품도 주나봅니다. 모두들 투표해 보세요~ 

※ 개인적으로는 투표는 했습니다만, 우열을 가르는 순위매기기에는 별로 공감하지 않습니다. 물론 제가 블로고스피어의 변방에 있는 블로거라 그런게 아니고요. 굳이 웹세상에서도 순위를 매겨야 하나 싶은 겁니다. 그냥 그렇다고요.


공감은 되지만 고민도 함께 되는 글입니다. 술, 제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식품 중 하나입니다. 사람 먹는 건 가리지 않고 다 잘먹는 저인데, 술은 정말 싫어요. 자주 많이 먹는 것도 아닌데 술을 강제로 먹어야 하는 자리가 왜 그리도 싫을까요? 술 좋아하는 사람이 들으면 콧방귀를 뀌면서 '풉~'하고 웃겠지만 저에게는 정말 절실한 문제라서 말이죠. 아... 괴로워...


아이팟터치가 아이폰과 맥을 쓰기 위한 치밀한 전략상품이라는 내용입니다. 이 '가설'이 긍정된다면 정말 놀라운 통찰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는 야후 꾸러기, 네이버 쥬니버, 다음 키즈에 굳이 돈을 쓰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세대를 뛰어넘는 충성도와 브랜드 파워를 갖기 위한 기업의 전략이 어떠해야 하는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온라인으로 서명은 안된다네요. 우편용지를 신청하거나 출력해서 우편으로 보내야한다고 합니다. 귀찮더라도 서울시민의 권리를 찾기 위해 동참해야겠습니다. 여러분들도 함께 하실꺼죠?


각각의 웹페이지를 3D로 보여주는 크롬 기반 웹브라우저입니다. 신기하네요. 크롬이 오픈소스로 되어 있으니, 이런 기능을 붙여 공개를 하는군요. 


스마트폰의 비중이 높아진다. AT&T는 아이폰 독점권을 상실한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부각한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스토어가 지속적으로 성장한다. 위치 기반 서비스가 확대된다. FCC와 통신사가 네트워크 중립성 문제에 합의한다. e리더와 같은 다양한 형태의 기기가 출현한다. (원문은 여기)


공개와 개방의 무서움을 볼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애플이 '폐쇄 기반 개방'라면, 안드로이드는 '공개 기반 개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확장성과 가능성이 열려 있을 수 있지요. 안드로이드에서 제공하는 렌더링 엔진에 부가기능을 넣어 인기를 끌고 있는 '돌핀 브라우저'가 그 예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플래시도 되고 실버라이트도 되는 등 안드로이드는 공개와 개방으로 그 세를 넓히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하는 학습 서비스를 개발한다면 애플에 줄을 서야 할까요, 안드로이드에 줄을 서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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