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은 라이틀리라는 웹기반 워드 서비스를 합병하여 지금의 구글닥스를 오픈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웹기반 워드프로세싱 업체인 '앱젯'을 또 인수했네요? 이미 구글닥스가 있는 데 왠 웹기반 워드 업체의 인수? 하고 궁금하던 차, 중간에 '웨이브 팀에 통합'이라는 문구를 보고 이해했습니다. 구글의 차세대 커뮤니케이션 툴로 밀고 있는 웨이브의 협업체제를 강화하고 위한 인수인 셈입니다. 기대되는군요.
위토쿠(Wetotu,
http://www.wetoku.com/)라는 원격 인터뷰 가젯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에 대해 나온 글입니다. 한국에서 만든 글로벌 서비스라는군요. 웹사이트에 들어가면 보이는 'Meet, Record, Share'라는 단계가 서비스의 핵심을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아울러 구글 웨이브를 통한 웹기반 컨퍼런스와 관련된 글(
http://health20.kr/1287)도 참고해 보세요.
휴대폰 때문에 전화박스, 손목시계, 알람, mp3p, 유선 전화기, 컴팩트 디카, 넷북, 휴대용 게임기, 종이, 생각 등 10가지가 사라지게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네요. 여기서 휴대폰은 스마트폰을 포함하는 개념이겠지요. 지금의 스마트폰은 거의 5-6년전 PC수준입니다. 무어 아저씨가 예견한 것처럼 하드웨어는 점점 싸지면서 성능은 올라가고 있죠. 게다가 웹을 중심으로 정보가 흘러가고 있고, 구름저편(클라우드 컴퓨팅)을 둘러싼 전쟁도 치열합니다. 내년 이후에는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뭔가' 일이 터질 것 같은 냄새가 솔솔 납니다. 이러닝 업계도 준비를 해야겠죠?
저도 괴롭습니다. 읽을 것은 말고, 블로그에 남길 것도 많고. 일도 많고 할 일도 많고. 그런데 시간이 부족합니다. 그리고 따라가려니 힘에 부칩니다. 선택과 집중 그리고 핵심을 꿰차는 통찰력이 없으면 정보의 홍수 속에 빠져 죽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이런 변화를 느끼지도 못한채 그냥 홍수와 함께 떠내려가거나요.
검색엔진개발 전문업체가 이러닝의 표절문서 검색에 성과를 올리고 있나봅니다. '핑커프린트' '키워드 출현 패턴' 등을 통해 원본과 표절문서를 비교하여 확인한다죠. 제품이름은 독크루저라고 합니다.
광주교육대학교가 u러닝을 위해 인프라를 확충했나봅니다. 아직은 u러닝(유러닝)에 대한 인식과 활용이 부족하기 때문에 인프라와 시스템에 집중하게 되겠지만, 결국 기술은 배경으로 숨는 날이 올겁니다. 인식을 하건 못하건 간에 말이죠. 이렇게 되면 데이터 처리와 활용에 대한 기술과 맥락에 맞는 적절한 콘텐츠의 푸시(push)가 제 역할을 해야합니다. 유러닝을 지원하는 콘텐츠는 독립적인 형태로 존재하지 않을 겁니다. 상호연관되겠죠. 이러한 것을 만들려면 어떤 이론적 틀거리와 실무적 기술이 필요할까요? 그리고 교수설계모형은요? 고민할 거리가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엄밀히 이야기하면 아기용 트위터가 아니라 지능형 장난감에 트위터를 연동시킨 일종의 클라우드 서비스라 볼 수 있습니다. 이미 아이들 장난감이 지능화된 것이 많이 있지요. 여기에 네트워킹의 속성을 덧붙이고, 이를 트위터와 연동한 서비스 모델인 것 같습니다. 차세대 이러닝 서비스에 어떤 통찰력을 주는 것 같지 않으세요? 아님 말고요. ^^
시기가 좀 지난 글이지만 공감대를 형성할 만한 내용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2010년도, 고용보험을 둘러산 사업의 대지각이 예상됩니다. 아직 제도 변경의 초기이기 때문에 이곳저곳에서 혼선이 빗어지고 있는 듯 합니다. 이런 상황이 정리되어 안정화되려면 1년 이상 걸릴 것 같습니다. 먹고살기 점점 더 빡빡해지고 있네요. 에효...
스마트폰은 자체 OS에 자신이 원하는 앱들을 설치할 수 있느냐 없느냐로 구분됩니다. 이때 앱들은 무료도 있고 유료도 있겠지요? 유료인 경우 완전 구입할 수도 있고, 빌려쓸 수도 있을 겁니다. 틸론이라는 곳에서 엘클라우드(http://www.elcloud.com)라는 서비스를 통해 빌려쓰는 앱 모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PC는 물론이고 스마트폰으로 그 영역을 확장하고 있나봅니다. 내년의 스마트폰 시장이 점점 재밌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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