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하지 않게 트래픽 폭탄을 맞았습니다. 바로 다음뷰의 트래픽 폭탄입니다.
<관련 글>
최근 다시 소프트웨어 단속이 있을 거라는 이야기가 돌길래(물론 요즘은 상시적으로 합니다만...) 퇴근하기 전에 회사에서 당장에 지워야하는 소프트웨어를 정리해서 올렸더랬습니다.
일반 IT 업종에 계신 분들이라기 보다는 제 블로그의 주고객들인 '이러닝 업계'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작성했던 글입니다.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 보니 다음뷰 IT 섹션 메인에 덜컥 걸려 있네요.
워낙 변방의 특이한 주제의 블로그라서 평소에는 방문자도 별로 없는데, 하루새에 1,300여명이 들어오시니 어리둥절합니다. 일주일치 방문자가 하룻밤에 모두 채워진 격입니다. 방문 히스토리도 다음뷰 주소로 도배가 되었네요. 티스토리가 아니었다면 벌써 서버가 돌아가셨겠네요.
이메일 잠시 확인하러 들어왔다가 즐거운 비명을 질렀네요. 이런 즐거움은 인증샷과 함께 남겨야할 것 같아서 몇 장 갈무리해 보았습니다. 허접한 글 방문해 주셔서 좋은 의견 주심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제가 잘못 알고 있던 정보들은 수정해 놓겠습니다. ^^
추가) 날 밝고 나서 다시 한번 폭탄을 맞고 있습니다. 아... 즐거워... 동접자 약 800명이라니... ㅜㅜ (감동의 눈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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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단하군요
2009/11/17 08:11이틀간 2만명이면 제 블로그 2달치군요,,
저는 언제나 이런 폭탄을 맞아볼까요...
저도 처음이라 어리둥절하답니다. 다읍뷰로 글 보내기 시작한지도 얼마 안되었는데... 그 전에는 뭐하러 보내나 싶었었거든요. ^^ 그런데 트래픽 폭탄 한번 맞아보니 이유를 알겠네요. 은근 중독성이 있을 것 같기도 하고... ^^ 댓글 감사해요~
2009/11/17 08:51트래픽 폭탄 중독성 장난아닙니다. ^^;;
2009/11/18 16:17중독에서 헤어나오기가 쉽지않아서... ㅠㅠ
그런데 트래픽 폭탄이 발생되면 악플도 급격히 늘어나는 단점이... ㅎ 그런데 안그러셨네요? 부럽습니다.
악플이 있을만한 그런 내용이 아니라서 그런가 봅니다. ^^ 저도 자주 트래픽 뽕을 좀 맞았으면 좋겠네요. ㅎㅎㅎ
2009/11/18 1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