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찍는 사진은 거의 99%가 아들사진입니다. 주변 사물만 찍거나 풍경을 찍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계절을 느낄 수 없는 '풍경'만 담긴 사진을 찾기가 어렵네요. 그래도
달력은 탐이 나니 한번 밀어넣어 보렵니다.
세종이 유치원 버스 태우려고 기다리던 차에 진달래와 함께 찍은 사진입니다. 계절은 '봄'입니다.
아직은 쌀쌀한지 잠바에 모자까지 쓰고 있습니다. 매일 콧물과 기침 그리고 아침 7시 30분에 문여는 이비인후과에 들락날락거리 거린 기억만 나네요. 지금도 자주 아프고 몸도 허약한 편이지만 씩씩하게 잘 자라주어 고맙답니다.
날로먹는
신청용 글입니다. 으하하하. 과연 1,000명 안에 들 수나 있을런지... 그래도 들이밀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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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제가 찍는 99%의 사진은 제 딸들 사진인데요 ^^
2009/11/13 11:50아빠들을 다 비슷하죠!
^^ 그렇죠? 99%의 아들/딸 사진들... ㅎㅎㅎ 감사합니다.
2009/11/13 12:44? 뭔진 잘 모르겠으나 1000명안에 꼭 드세요!!!
2009/11/13 20:21티스토리 사용자들만 사용할 수 있는 달력 이벤트에요. ^^ 한번 참여해 보세요.
2009/11/14 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