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읽고 나면 전문가가 되는 길은 나와 있지 않습니다. 이러닝과 관련된 업무에 어떤 것이 있으며, 이것을 하기 위한 선행조건들 정도만 파악할 수 있을 뿐입니다.
기획, 개발, 디자인, 컨설팅, 강의 등 전문가의 길은 멀고도 험합니다. 한꼭지의 기사로 전문가가 되려는 방법을 찾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입니다.
전문가. 말이 쉬워 전문가지, 한 분야의 최소 10년 정도는 꾸준히 싸워야 가능할 겁니다. 1만 시간의 법칙이라는 거창한 법칙을 적용하지 않아도, 진짜 전문가로 성장하려면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배우고, 비판하고, 사고하고, 실행하고. 실행하지 않는 배움은 의미가 없으며, 비판하지 않는 사고는 공염불이라고 생각합니다.
배우려는 자세, 비판적 사고, 그리고 실행하는 몸뚱이. 이것들의 조합이 전문가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저는 오늘도 이러닝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배우고, 비판적으로 사고하고, 실행합니다.
언젠간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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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가... 이건 뭐 읽어도 그닥 도움이 안되겠군요;
2009/06/17 01:15그냥 참고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2009/06/17 0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