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자에게 바라는 것이 많았던 시대여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때는 "경제발전"이란 절대 과제가 존재했고, 전/노/김 이 셋은 나라를 좀 먹은 사람들이었고, 김대중 대통령은 "민주화달성"이란 업적이 있었죠. 그리고 나서 노무현 대통령때와서 사회적 욕구도 많았고, 나라 안팍으로 경제환경 변화도 심했던 것 같습니다. 인간욕구의 발전단계와 비교해보면 딱 맞아떨어지기도 하구요. 노무현 대통령이 솔직하지 않고 쇼맨쉽이 강한-쉽게 구라쟁이(mb 같은)- 사람이었다면 재임기간에 그렇지는 않았겠죠. 믿음과 원칙이란 것이 원래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것이라 믿음이 깨지거나, 원칙이 없는 개판이 되고 나서야 그 소중함을 깨닫게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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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에게 바라는 것이 많았던 시대여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때는 "경제발전"이란 절대 과제가 존재했고, 전/노/김 이 셋은 나라를 좀 먹은 사람들이었고, 김대중 대통령은 "민주화달성"이란 업적이 있었죠. 그리고 나서 노무현 대통령때와서 사회적 욕구도 많았고, 나라 안팍으로 경제환경 변화도 심했던 것 같습니다. 인간욕구의 발전단계와 비교해보면 딱 맞아떨어지기도 하구요. 노무현 대통령이 솔직하지 않고 쇼맨쉽이 강한-쉽게 구라쟁이(mb 같은)- 사람이었다면 재임기간에 그렇지는 않았겠죠. 믿음과 원칙이란 것이 원래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것이라 믿음이 깨지거나, 원칙이 없는 개판이 되고 나서야 그 소중함을 깨닫게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2009/06/03 08:06우리들이 이미 얻어서 권위의 해체에 대한 중요성을 잘 인식 못했었으나, 쓸모없는 권위가 다시 부활하면서 세상이 난잡해진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니 이전에 개나소나 다 '이게 다 노무현 탓'을 했던 것이 아닐까요?
2009/06/03 1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