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생각하고 있는 것을 알아맞출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을까요? 이런 기능이 있다면 '난 이 회사에서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어, 그만 두어야겠다.'라든지, '더 좋은 연봉에 환경을 갖춘 회사가 오라고 하네? 그만 두어야겠다.' 등과 같은 생각을 미리 예측하여 맞출 수 있을 겁니다.
상상만하기에도 그다지 쉽지 않은 문제를 구글은 알고리즘으로 개발하려고 하는군요.
구글의 인사부장이 했다는 이야기를 인용한 부분은 오싹하기도 합니다.
이 알고리즘은 회사가 직원들의 머릿속에 들어가 심지어 그들이 깨닫기도 전에 회사를 떠날 마음이 있는지 알아보는 데 도움을 줄 것
이런 것을 도전이라고 해야할까요? 자만이라고 해야할까요? 아니면 실력이라고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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