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은 성공을 위해 달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성공의 기준이 무엇이냐에 따라 성공의 모습은 달라질 수 있겠지만, 궁극적인 목적, 목표는 '성공'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돈을 많이 버는 것, 명예를 얻는 것, 행복을 느끼는 것 등 사람마다 자기가 갖고 있는 성공의 잣대는 다르겠지요.
성공 끝에는 허무함이 뒤따라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아~ 다 이루었구나...'라는 안도감과 함께 무엇을 위해 이렇게 달려왔는지 모를 그 허무함이 밀려 올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내가 정말 성공했구나라고 이야기할만한 성취를 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런 느낌을 가져본 적은 없지만 나이가 먹고 인생을 되돌아 볼 때 이런 생각을 하게 될 것 같기는 합니다. 나중에 성공했다는 느낌을 느끼게 될 때 '예전에 내가 이런 글을 적었었지...'라고 기억이 난다면 이 글을 그 때 다시 보고 다시 생각을 정리해 봐야겠습니다.
약간 관련은 없어 보이지만, '성공'에 대한 또 다른 글을 한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성공의 순간이 가장 위험한 순간'이라고 합니다. 자만과 성공에 대한 패턴에 빠져 실패를 맛 보게 될 수도 있다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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