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닝에 대한 분석도 사업영역에 따라서 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다음 기사를 보세요.


이러닝이라는 전체 시장을 대상으로 하는 기사이기 때문에 사업영역에 대한 모호함이 있습니다.

기업교육용인지, 공교육 지원용인지, 사교육용인지, 공공기관용인지 등을 명확하게 제시하고 이에 따른 분석이 뒤따라야할 것 같습니다. 그냥 모두 '이러닝'이니 영역의 특성이 하나도 드러나있지 않고, 독자들은 그냥 '잘 되고 있군...' 정도로 인식될 수 있습니다.

물론 사업영역에 따른 명확한 구분을 하기 어렵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이러닝에 특출난 학자가 있는 것도 아니고, 또 학자가 있다고 해도 이러닝은 '산업'이기 때문에 누가 선을 그어 '이건 이거, 저건 저거'라고 구분짓기 어려운 것도 압니다. 그러나 최소한의 기준은 잡아 놓고 접근하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래야 이러닝을 모르던 사람들도 이러닝에 관심을 가질 때 '아, 이런 저런 영역이 있구나...'라고 보다 깊은 이해를 할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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