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무가지 신문을 보면서 출근하다 보니 파란에서 무료기업메일이 있다는 광고형 기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찾아 봤더니 정말 무료로 도메인을 활용하여 메일을 만들 수 있네요.
기본형이 계정 50개까지는 무료입니다. 계정당 1GB의 용량을 주고, 인터페이스는 당연히 파란 웹메일입니다. 이후 계정을 추가할 때마다 50개 초과 시 연간 2만원 정도만 내면 됩니다. 테스트를 해볼만한 여유분의 계정이 없는 관계로 직접 테스트는 못해 봤습니다만 이메일에 파란에서 제공하는 광고 정도는 기본적으로 달려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무료로 사용하게 해 줄테니 우리 광고를 봐라는 전략일 듯 싶어요.
많이 알고 계시겠지만 구글의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의 경우에도 50개까지는 무료이지요.
그리고 요즘은 호스팅 하는 곳에서 웹메일 계정 몇 개 정도는 무료로 주기 때문에 1인기업을 하거나, 소호로 기업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선택의 폭이 많이 넓어졌습니다. 굳이 돈 많이 들이지 않고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있습니다. 게다가 요즘은 1인기업에 대한 정부차원의 체계적인 지원도 한다고 하니 참고해 볼만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좋은 포스팅입니다..그런데, 파란 기업메일은 저도 쓰고 있는데 광고 붙지 않아요..
2009/05/15 18:51광고가 붙지 않는군요? ^^ 제가 직접 사용해 보고 쓰지 않아 미쳐 확인을 못했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2009/05/16 14:39지금은 처음부터 유료서비스로 전환되었네요. 물론 한달 무료평가 사용이 가능하지만, 한달후부터는 인원당 50달러/연간에 계약되는 것으로 변했군요.
2011/01/12 15:51제작년인가까지만해도 기본은 무료서비스였는데... ㅎㅎ
그렇군요. ^^ 그래도 저렴하긴 하네요.
2011/01/15 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