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긍정'이라는 책도 발간이 된바 있고, 이 책을 가지고 '절대긍정'이라는 콘텐츠를 자체 과정으로 제작하기도 한 적이 있습니다. 책도 콘텐츠도 판매가 잘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절대긍정. 이 단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긍정'이라는 것이 좋은 태도임에는 분명합니다. 마음이 행동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긍정적인 마음가짐은 중요합니다.
그런데 꼭 긍정의 마음가짐만 가져야할까요? 저는 성향 자체가 약간 삐딱선을 타는 스타일이라서 그런지 절대긍정의 마음은 잘 가져지지 않습니다.
'절대긍정'이라는 단어는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서, 사용되는 상황에 따라서 긍정적으로 작용될 수도 있고, 합리화의 수단으로 활용될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결국 절대 선은 없다는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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