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자신의 컴퓨터 데스크탑을 진짜 책상처럼(?) 만들어 주는 애플리케이션입니다. 이미지 몇 장을 보면 느낌이 확 옵니다. 태블릿과 함께 사용하면 정말 유용하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BumpTop은 디지털 교과서와 함께 사용하면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디지털 교과서와는 전혀 다른 사용자 경험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디지털 교과서에 BompTop을 탑재한 연구를 한번 진행해 보고 싶은 생각까지 들 정도입니다.
카피당 29달러 정도라면 하나 사서 질적인 연구로 진행할 수도 있겠습니다. 아무튼 멋집니다.
MS에서 진행하고 있는 surface와 같은 것과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나중에 살펴보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사용법과 특징에 대해서는 유튜브에 올라온 스크린캐스트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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