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상반기 이러닝 인력양성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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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러닝산업협회는 2009년 상반기 이러닝 인력양성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이러닝 인력양성 사업”은 지식경제부의 이러닝 사업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산업 수요에 기초한 인력자원을 육성, 공급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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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반기 모집과정 : 총 2개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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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명
| 과정 내용
| 교육방법
| 교육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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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설계 기초
| 이러닝 전반적인 이해 및
실무적 기초 지식 습득
| 온라인 전용
| 5월11일~7월3일
(8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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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교수설계
실무자
| 이러닝 이론적 지식 습득 및
교수설계 업무 능력 향상
| 온라인&
오프라인 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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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지식경제부, 한국전자거래진흥원 *주관: 한국이러닝산업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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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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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닝 관련 기업 재직자 및 희망자
- 4년제 대학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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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형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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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강생 모집 : 2009년 4월 13일(월) ~ 5월 6일(수)
- 수강생 선발 : 2009년 5월 7일(목) ~ 8일(금) 선별후, 개별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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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강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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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기획/설계 기초
| 기획/교수설계 실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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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료
| 10만원
| 1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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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오프라인 실습 교재는 무료 배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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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납부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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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좌입금 (카드결제불가, 계좌입금시 학습자명으로 입금요망)
- 신한은행 100-020-471819 예금주: (사)한국이러닝산업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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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프라인 교육장소 및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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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장소: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한국이러닝산업협회 교육장(약도보기)
- 교육시간: 10:00~17:00 전일제 수업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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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 방법 및 문의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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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신청서(신청서 다운받기) 작성후, 이메일 (edu@kelia.org) 접수
- 문의처 : 박윤희, 김현경 연구원(Tel: 02-557-7601 / Fax: 02-557-9344)
- 보다 자세한 사항은 협회 교육 홈페이지(http://edu.kelia.org)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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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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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여기 협회에서 하는 교수설계 자격증 그거 낙동강 오리알 되었다는 소문이 있던데 첫 회 시험치고 합격한 사람들 어쩌나? 안타깝습니다.~ 그게 사실이냐고 협회에 한번 물어 보세요. 엉뚱이님 수강생들 많이 합격했다고 전에 올린 글 본 것 같은데요. 아 그리고 수강료 장난 이젠 안치네요. 백 몇십만원에 정부 지원 얼마 + 수료시 환불 얼마 이런 식으로 하던데 이번에는 그냥 올렸네요.^^ㅋㅋㅋ
2009/04/16 10:03낙동강 오리알...
2009/04/16 14:28제가 그 중 한 명이네요..ㅋㅋ
^^;; 그래도 '쯩' 하나는 건졌잖아요? 그런데 자격조건이 안습이지 않아요? 4년제 대학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
2009/04/16 20:37헉~ 그냥 쯩하나 건졌다고 생각하시라고 하는 것은 좀...
2009/04/17 10:16엉뚱이님을 믿고 시험쳐 자격증 딴 수강생들은...
^^;; 그런 의미로 말씀 드린 건 아니고요. 그렇게 받아 들이셨다면 죄송해요.
2009/04/17 11:28자격증 사업한다고 했을 때 이미 우려의 목소리를 이 블로그를 통해 전한 바도 있고, 재취업과정 3개월짜리 진행하면서도 자격증에 대한 이야기는 충분히 전달했었습니다. 제가 꼭 따야한다 이런 의미로 이야기하진 않았고, 그래도 없는 거 보다는 도움은 되지 않겠느냐라는 이야기를 한 것으로 기억해요. ^^
저도 별로 필요없다고 생각해서 지원도 안했고요. 사실 이전에 국가공인자격증으로까지 승격(?)된다는 루머가 있기는 했었습니다. 그런 소문이 있다는 이야기까지도 교육할 때 말씀드린 기억도 있어요. 아무튼 교육을 받으시고, 자격증을 딴 것은 좋아할 일이지만, 자격증 자체가 무용지물이 되어버렸으니 저도 안타깝습니다. 이러닝 산업 발전을 위해서도 좋지 않은 선례로 남지 않을까 싶어서 말이죠.
짧은 답글에 제 심정을 충분히 담지 못하고 그냥 쉽게 말해 오해가 있으셨던 것 같네요. 맘 상하셨다면 죄송해요~ ^^
전 지금 웹기획자로 일하고 있지만 이러닝 교수설계쪽으로 방향을 틀고 싶어 여기저기 교육알아보고 있는데.. 이런 공고가 반갑다가도 자격증 무용지물이니..뭐니등 이런말이 항상 같이 올라오니..저로서는 좀 ..갈피를 못잡겠더라구요..ㅠㅠ
2009/04/17 01:00이런 교육이 정말 이러닝쪽으로 가는데 무용지물일까요?? 아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요..
무조건 교육공학과 들어가서 처음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아님 정말 이러닝쪽에서 공신력있는 기관(도대체 거기가 어디나구요..유러닝협회? 이러닝협회? >.< )에서 하는 교육을 받아야하는건지.. 아웅~헷갈려헷갈려~
작년 하반기쯤에 한국생산성 본부에서 3개월 과정으로도 교수설계사 비슷한 교육하는거같던데..그것도 마찬가지였던건가요..? ㅡ,.ㅡ
자격증의 무용론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만들어질 당시에도 '별 쓸모 없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었던 사람들도 많습니다. 자격증을 따기 위한 교육과 실무를 위한 교육은 다릅니다. 저희 회사에서 했던 3개월 과정의 경우에는 교육받고 많이 취직하셨어요. 재취업과정이었거든요.
2009/04/17 09:01교육의 경우에도 단기교육과정은 전직을 위한 분들에게는 효과적인 방법이 아닙니다. 업계에서는 '실무에 능한 설계자'를 필요로하는 것이니까요. 아니면 최소한의 '스토리보드 작성 능력'이던지요.
이러닝 업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협회나 커뮤니티가 없죠. 그래서 제가 커뮤니티를 하나 만들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 스터디형 커뮤니티요. 그런데 제 현재 상황이 그것을 만들어 운영할 형편이 안되서 미루고 있습니다. 빠르면 내년 중반 정도면 본격적으로 만들어서 스터디 중심으로 실무능력을 향상시키는 그런 커뮤니티를 하나 만들 생각에 있기는 합니다. 너무 먼가요? ^^;;
자격증의 모용지물이라는 의미로 적은 글이 아니랍니다.
2009/04/17 09:34요즘은 변호사 의사 자격증도 보장을 못해주는 세상입니다. 공인중계사 등 국가 공인자격증도 쓸모없다 이런 말 심심치 않게 나오는 게 현실입니다.
그런 말에는 전혀 개의치 마시기 바랍니다.
여기서 낙동강 오리알 되었다는 것은 그 자격증이 1회로 끝난다는 이야기가 있고 그럴 경우 겨우 10여명만 가지고 있는 자격증은 무용론 등 따로 논할 가치가 없어진다는 겁니다.
아 그리고 인터넷에 올린 글들은 홍보성 글이 많으니 직접 주위 사람들한테 개별적으로 물어 봐야 할 겁니다. 자기네 과정 이야기 하면서 안 좋다고 하는 곳 있겠습니까?^^
다들 자기 과정 들으면 다 잘된다고 하지 아니라고 하겠습니까?^^ 그런 말은 믿지 마시고 직접 개별적으로 알아보시는 것이 더 좋을 듯 합니다.
여기 올린 교육을 시행하는 기관의 자격증이 처음 홍보할때와는 전혀 달리 자격증 지속 자체가 어려워졌다는 이야기가 있으니 알아보시라는 거였습니다.
윗 댓글에 댓글에도 언급을 했지만, 국책연구기관에 계신 분의 이야기 중에 이러닝 관련한 국가공인 자격증을 준비하고 있고, 그것에 연말에 테스트삼아 시행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그 자격증이었던 것입니다. 지인의 이야기도 있고해서 반가운 마음에, 그리고 교육을 받으시던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소개를 했고, 시험보기 전에 특강(?)처럼 총 정리도 해주었습죠. 그런데 안타깝게 별 쓸모없는 일이 되어 버렸습니다. 안타깝고 안타까운 일입니다.
2009/04/17 11:33저도 함께 공부한 분들이 많이 합격하여 기쁜 마음에 포스팅도 했었고요. 댓글에도 적었지만(정식으로 포스팅을 할 예정입니다.) 실제적으로 이러닝 종사자 혹은 신규 진입자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실습중심의 커뮤니티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현재 처한 상황이 그러한 커뮤니티에 집중할 수 있는 상황이 되지 않아, 시기를 보고 있는 중이랍니다.
이러닝 업계 종사자로 이 업계가 잘 되어 사람도 바글바글하고 다른 업종에서 많이 오는 인기있는 업종이었으면 하는 마음 가져봅니다. ^^
커뮤니티의 운영이 아직은 먼 일이지만 그때까지 이러닝에 대한 관심이 식지 않으셨다면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모임에 참여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비록 쓸모 없고, 민간 자격이더라도, 도전해서 통과하신 분들은 "앞으로 펼쳐질 망망대해인 이러닝 분야 해쳐나갈 최소한의 자신감을 얻었고, 그 동안 자신이 노력한 댓가로 짜릿한 성취감"으로 보상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2009/04/19 20:12이것이 자격증이 주는 진정한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교육학에 대해서 잘은 모르지만, 교육과정에서 저런 감정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해보니까 그렇더라구요.
익환형님,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
2009/04/19 21:56제 말입니다.^^ 다만 자격증 따려는 목적이 성취감에 있는 분이라면 괜찮겠지만 자격증 따는 목적이 이력서에 한 줄 정도라도 활용하려 했다면 자격증 따려고 노력한 것이 말짱 도루묵이 될 수 있다는 걸 안타깝게 생각하는 겁니다.
2009/04/20 09:31최소한 자격증을 존속시킬 능력이 있는 곳이 실시했었으면 하는 바램과 이러닝쪽 경력 있으신 분들이 그런 능력이 있는 곳인지는 판단하고 가려 추천해 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는 것이지요.
이 때문에 전체 이러닝 발전에 걸림돌이 되고 이러닝에 대한 불신이 생기게 됩니다.
선별을 한 후 추천하는 문제는 참 조심스러운 일이기는 합니다. ^^;; 그러나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는 정보를 전달해야 함에는 백번 공감합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2009/04/20 15:37제게 추천해 줄만한 모임(또는 교육과정)이 있으신가요??
2009/04/17 12:15일하는 틈틈히 여기저기 알아보았지만.. 제가 정보수집력이 부족해서인지 별로 없더라구요.
특히 작년 생산성본부 교육은 안타깝게 놓쳤었구요.
저번에 문의해보니 올해는 아직 그런 교육할 계획이 없다고 하셨었고요..
여튼 많은 답변 감사드립니다.
솔직히 처음 교수설계사 자격증 만든다고 할때부터 몇군데 알아 보니 그 기관이 그럴 역량이 안된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주위 이바닥에 일한지 좀 되는 교수설계자들은 아예 준비를 안했지요.
2009/04/17 13:12엉뚱이님도 도전 안하신것을 보면 감은 잡았을텐데 수강생들이나 처음 진입하시는 분들께 소개 하셨다면...
최소한 댓글상으로는 분명 그렇게 느껴집니다.
블로그 방문자가 많고 질문하는 사람이 많을 경우 좀 더 신경을 써서 답변을 해야 하지 않나 여겨집니다.
블로그에 올린 글을 보면 구글에서 이러닝으로 접수했다고 하실 정도의 블로거시라면 어느 정도는 책임의식이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처음 진입하는 사람이나 잘 모르는 사람은 당연 엉뚱이님께 의존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경을 더 써야 할 듯 합니다.
커뮤니티 만드시는 것도 상당히 조심스럽게 고민해야 할 듯 합니다. 부메랑이 되어 엉뚱이님을 힘들게 할 수도 있습니다.
유명해진다는 데 따른 희생도 만만찮을 거라는 것이지요.
단순히 블로거로서 올린 글에도 책임 운운하는 세상에 정식 커뮤니티라면 더더욱 책임이 커지고 그에 따른 요구사항을 무급으로 서비스해주는 것은 더 어려울 겁니다.
네. 충고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글을 쓰거나 댓글을 달 때 신중하게 쓰고 달아야겠다는 것을 배웠네요.
2009/04/17 14:46커뮤니티는 언젠가 하려고 했던 부분입니다. 그것을 통해 무료든 유료든 실질적인 업계에 도움되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물론 이것을 토해 부가적인 수입을 올릴 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그건 아직 생각할 단계가 아니니 일단 개략적인 계획을 적은 것이었습니다. ^^
장기교육과정이 유익한 이유가 실습중심이기 때문이지만, 먹고사는 것을 포기하고 배워야한다는 부담이 있기 때문에 운영하기 어렵거든요. 특히 현업에 계신 분들도 필요로 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책임을 져야할 부분이 생기고 그것이 제게 부하가 걸리면 다른 방법으로 보전할 전략을 수립하게 되겠지요. 몇년전부터 생각하고 있던 사항이고, 커뮤니티를 하기 전에 사전 조사나 다양한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시작하려 합니다. 물론 당장할 수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내년 중반 이후나 되어야 가능하거든요), 그 중간에 저도 충분히 생각해 보겠습니다.
애정어린 충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실질적인 모임 이나 교육이라..// 제가 알고 있는 모임은 아쉽게도 없습니다. ^^;;
2009/04/17 14:46슬퍼요 ㅠㅠ
2009/04/29 17:48흐흐흐. ^^;;
2009/04/29 1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