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텝 슈인트레일러를 질렀습니다. 무려 10개월 무이자 할부로요.
지른 곳 : http://with.gseshop.co.kr/prd/prd.gs?prdid=2960921
매월 2만원씩 해서 10개월정도 있는 듯 없는 듯 빠져나갈 돈을 생각하니, 가슴이 아프긴 하겠으나, 주말마다 자전거 트레일러에 태워서 세종이를 데리고 나갈 생각하니 가슴이 뿌듯하기도 합니다.
지른 제품 : http://instepkorea.com/product/bike_view06.html?PHPSESSID=b527544db31b2a2395ba694fb7118dc8
이전에는 훨씬 쌌었는데, 환율 때문에 많이 올랐습니다. 물론 그때 샀어도 사용은 못했겠지만요. 아무튼 질렀으니 돈 아깝지 않도록 열심히 달려야겠습니다. 주말에는 세종이 자전거 헬멧도 질러야 겠습니다. 이제 배송의 즐거움만 남았군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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