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기업을 실업문제 해결의 실마리로 보는 것에 저는 반대합니다. 이런 접근법은 눈가리고 아웅이지요. 1인기업이라고 사업자등록을 하고 나면 엄연한 '사업가'이니 실업자의 상태가 아닌게 되는 겁니다. 그러면 실업문제에 도움이 되는건가요?
1인기업의 숫자를 늘려서, 통계적인 수준에서의 실업난 해소가 아니라 실질적인 접근이 되어야 합니다. 기사에도 나와 있지만 역시 해법은 생태계 조성을 하는 방식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그러나 생태계라는 것이 임의로 조정한다고 해서 뚝딱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더더욱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젠가는 조성해야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1인기업이라는 것이 화두가 되고 있는 요즘 이런 움직임을 활성화 시키닌 것이 필요할 겁니다. 그래야 이 시장에 뛰어드는 1인기업들이 많이 나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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