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u러닝연합회에서 2008년 이러닝 백서를 발간했습니다. 이제 4월로 접어드는 시점이라 약간 늦은 감은 있지만,
이러닝산업실태와 더불어 이러닝의 현황을 정리해주는 자료가 꾸준히 발간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기쁜 일인 것 같습니다.
<백서 발간관련 이메일 내용>
국내외 e러닝 현황이 총 망라된 2008 e러닝 백서가 나왔습니다. 한국U러닝연합회가 매년 정기적으로 발간하고 있는 e러닝백서는 올해 여섯번째로 국내 이러닝의 전반적인 현황과 해외 동향을 주요하게 다뤘고 아울러 이번에는 그동안 이러닝 쪽에 자주 쓰여온 이러닝용어정리가 특별 부록으로 실렸습니다.
초중고,기업, 사이버 대학 및 오프라인 대학과 공공기관 등 대상별 이러닝 현황과 콘텐츠,서비스,솔루션 산업 동향 등 전반적인 이러닝 현황이 총 정리되어 있습니다.
아울러 향후 2009년 이러닝 백서도 서서히 준비해 나갈 예정인 바, 이번에는 이러닝 위키피디아 개념으로 웹2.0개념을 적용해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반으로 백서를 만들어 볼 계획입니다.
이메일 내용을 보면 위키기반으로 백서를 만들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좋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사실 백서의 내용이 이론적이거나 사업의 영역에 대한 부분은 거이 변화가 없고 대부분 통계로 채워지잖아요? 이 부분도 매년 발간되는 산업실태와도 중복되는 것이 상당수 있을 것 같고요. 굳이 책으로 출판하는 수고로움과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할 수 있을 겁니다. 그게 한국u러닝연합회가 이야기하는 위키 개념의 백서인가 봅니다.
좋은 아이디어가 실현되어 이러닝 정보 유통에 큰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런데 관련 주소에 있는 백서 소개 내용은 이미지로 다 때려 넣었는지 의아합니다. SEO에도 전혀 도움이 안되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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