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닝은 그동안 양적인 면과 질적인 면 모두가 발전해 왔습니다. 특히 질적인 면 보다는 양적인 면에서 발전을 해 왔습니다. 양으로는 차별화를 시키기 어렵기 때문에 고용보험 환급에 대한 노동부의 기준이 변화되고 있는 것입니다.
오프라인 교육과는 다르게 이러닝은 하나의 콘텐츠를 개발하면 2년-3년 정도는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닝의 경우 콘텐츠의 생명성이 바로 휘발되는 오프라인 강의와는 다르게 디지털로 남아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질 관리는 이러닝 콘텐츠는 지속가능성을 가능케하는 기본적인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양적인 면에서 팽창을 해 온 이러닝 콘텐츠도 이제 질적인 면을 강화하고자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을 중심으로 가이드라인도 배포하고 품질관리센터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품질관리센터에 들어가 보시면 자료실에 가이드라인이나 평가기준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업회원인 경우 자가평가를 통해 미리 평가항목을 체크해 볼 수도 있습니다.
품질관리센터에서는 이러닝 품질의 평가 영역을 크게 3가지로 잡고 있습니다. 콘텐츠, 솔루션, 서비스입니다.
이러닝의 품질을 높이는 것이 바로 이러닝 업체의 경쟁력과 더불어 교육전반에 대한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관심을 많이 가져야할 때입니다. 품질평가 영역과 각 영역별 품질인증 영역에 대해서는 내용이 정리되는데로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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