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어도 있는 척 하는 사람보다는 있어도 없는 척 하는 사람이 더 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 실제로는 많이 가지고 있는데(돈, 지식, 경험 등 모든 것에 해당) 난척하지 않고 겸손하게 섬기는 모습. 단기적으로 본다면 낮아 보일지는 몰라도 결국은 높은 사람이 될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이러한 모습이 진정한 있는 자의 여유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있는 자의 여유가 무엇인지 느끼고 사는 요즘입니다. 제가 오늘 느꼈던 느낌을 다른 사람이 저를 볼 때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수양하고 겸손해져야겠습니다.
있는 자의 여유, 진정한 있는 자의 여유. 죽기 전에 꼭 한번 누려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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