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BACK :: http://www.heybears.com/trackback/2512126
-
그들은 희망을 보았고...우리는 절망을 새겼다...
Tracked from 까칠맨의 버럭질! 삭제오늘 새벽... 바다건너 미국을 비롯한 많은 나라들은 축제의 분위기였고 할수 있다는 희망을 보았다. 44대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의 취임식이 있었다. 글로벌 경제 위기를 맞이하고 있는 시점에서 그는 유일하게 기대할 수 있는 희망으로 사람들에게 다가왔다. 그는 변화를 원했고 어렵겠지만 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심어주었다. 그리고 젊다. 전 세계 주요 국가에서도 그를 반겼고 이처럼 미국 대통령 취임에 즐거워 하는 것은 처음 있는 것이 아닐까 싶다...
2009/01/21 23:3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어제 현장 사진인가요? 처참하군요...ㅡ,.ㅡ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2009/01/21 09:05그런 새뀌들이 설치지 못하는 사회를 만들어야 겠습니다. 마음이라도 일단 굳게 먹을 랍니다. ^^
정말 욕밖에 안나옵니다. 어금니 꽉 깨물고 살아야겠습니다.
2009/01/21 20:09흑흑... 이번 대통령 선거가 제 첫 선거였는데...
2009/01/21 11:22전 후보나올때부터 명박안티였죠 ㅜㅜ
사람들은 참 이상해요.... 나쁜놈인줄 알면서 왜 뽑아줄까요
가진 자들과 가지지 못한 자들 모두가 놀아나고 있는 세상입니다. 그래서 세상을 바로 볼 수 있는 눈이 필요한 시대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 눈을 통해 세상을 보고 실천을 해야할텐데.... 저 자신이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ㅜㅜ;;
2009/01/21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