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한국전자거래진흥원에서 진행했던 이러닝 교수설계사 2급 최종 합격에 대한 기사를 봤습니다.
관련기사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9010802010660600002
최종 합격자는 18명이고, 시험은 필기시험과 논술 및 실기시험으로 봤다고 하는군요.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이들 중 약 절반에 이르는 분들이 지난해 3개월간 진행했던 이러닝 전문가 재취업과정을 수강한 분들이십니다. 절반 가까이가 저희 교육생분들로 채워졌다는 점이 매우 흐뭇하네요.
물론 이러닝 현장에서 근무하고 계신 분들의 경우 굳이 자격증을 취득해야 할 이유가 없기 때문에 많이 보지 않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향후 취업을 위해 자격증 취득을 하신 분들이 더 많으셨겠지요. 그렇다손 치더라도 기쁜 소식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수료하신 분들, 그리고 자격증을 취득하신 분들 모두에게 2009년 좋은 일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아침부터 기분 흐믓~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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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장 밑에 약졸 없다"는 말이 생각나내요. 이러다 교수설계분야의 대부가 되실듯 ^^;
2009/01/13 12:03교수설계 분야의 뚱보는 이미 되어 있습니다. 흐흐흐. 내일 뵙겠습니다. ^^
2009/01/14 23:24이러닝 전문가 재취업과정 개설 또 안하나요??
2009/01/13 15:44아쉽지만 상반기 중에는 개설을 못할 것 같습니다. 노동부에서 허락을 안해주네요. ㅜㅜ;;
2009/01/14 23:24모두 샘들 덕분이에요..^^
2009/01/14 08:50모두들 열심히 하신 덕분인거죠. ^^ 글쵸?
2009/01/14 23:24ㅋㅋㅋㅋ 여기서 또 보네요. 저 사진. 사진 잘 나온 것 같아서 뿌듯~~~ ^^
2009/01/18 13:12좋으시겠어요. ^^ 축하합니다.
2009/01/19 0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