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나우에 있는 블로그 클럽에서 블로그기반 출판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기초 제안안 :
http://v-core.kr/117
관련 글 :
http://v-core.kr/120
그래서 필진으로 참여를 신청했고, '블로그와 이러닝'이라는 주제로 글을 쓸 예정입니다. 지금 생각하고 있는 간략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이러닝과 블로그의 관계
2. 이러닝에서 블로그 활용
3. 블로그에서 이러닝 활용
4. 이러닝과 블로그의 미래
이렇게 글을 쓰고, 블로그에 카테고리 하나 만들어서 글을 쓰면서 같은 조에 편성되어 있는 분들의 글들을 읽고 교정해 주고 피드백하면 되는 듯 합니다. 저는 A조로 편성되어 있고, 40번째 필진 등록을 했습니다. 글을 10개를 4페이지 분량으로 먼저 쓰는 일이 먼저 해야할 일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서 약간 혼동이 되긴 하네요. 글을 10개를 먼저 적어서, 그 중에 3개를 내야 하는건지, 아니면 3개를 적어서 계속 발전시켜야하는건지. 헤깔립니다. 어쨌든 부지런히 글 써야하겠습니다. 블로그에 카테고리는 '블로그로 살아남기'라는 것을 의미하기 위해 '
blog survive'라고 지었습니다.
이렇게 쓴 글을 통해 교정과 심사를 통해 최종 글이 낙첨되는 것 같습니다. 원래 1월 3일 오늘 오프라인 모임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나눈다고 하였는데, 저는 선약이 있어서 참석하지는 못하네요. 이 프로젝트를 추진하시는 강영미님과는 메신저를 통해 참석하지 못함을 밝혔습니다. 후원금은 이미 입금을 했고요.
관련 글 :
http://v-core.kr/121
구체적인 일정을 보니 녹녹한 일정은 아니네요. 새벽에 일어나서 글쓰는 일을 당분간 계속해야겠군요. ^^
1/3 출판설명회 오프 모임
1/4 후원금 납부 마감일
1/10 1차 원고 접수, 출판사 등록 및 ISBN 등록
1/14 최종 원고 접수(3개 포스팅), 표지 시안 접수
1/17 최종심사 완료(1개 포스팅 결정), 표지 시안 심사 결정, 최종 원고 데이터 편집 의뢰
1/21 퍼블리셔 원고 작업 완료, 교정 의뢰
1/22 인쇄 넘김
1/28 인쇄납품
1/30 출판기념회 준비위 모임
1/31 출판기념회
이후~ 도서 홍보 및 판매 배송
일단 1차 원고 접수를 하게 되는 1월 10일까지 정신 바짝차리면서 살아야겠네요. 빡빡하지만 재미있는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힘들지만 이런 일들이 살아가는데에 활력소가 될 것 같습니다. 정신없는 1월의 직장인이지만 블로그를 통한 다양한 실험과 도전은 계속해볼 생각입니다. 유후~
댓글을 달아 주세요
와우..빡(?)신데요...ㅎㅎ 근데 어떻게 진행하는 건지 잘 이해가 쉽게 안되요..ㅡ,.ㅡ 브이코어에도 들어가봤는데....쩝...관심은 있는데...
2009/01/04 20:22저도 사실 애매한 것이 있긴 한데요. 그냥 질렀어요. 후원금까지 3만원 냈으니, 어떻게든 되겠죠. ㅎㅎㅎ 제 이름 달린 책이 처음 나온다는 것만으로 만족하려고요. ^^
2009/01/05 20:44오호 재미난일 하시내요. 정말 빡시것다 >.< 일종의 자비출판 같기도하고~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편집을 퍼블리셔로 하는게 눈에 띄긴하내요. 아웅 나도 원고쓰고잡다 ㅠ.ㅠ
2009/01/06 12:16재미나겠죠? ^^ 자비출판이 맞지만 돈이 적게 들죠. 물론 본인의 글도 적게 실리고요. 아무튼 재미난 시도인 것 같아서 약간 무리가 되는 것 같지만 해보려고요~
2009/01/07 00:35브이코아 엔젤 신성재입니다.
2009/01/12 02:39제 역활은 다른 분들 글 쓰시는 걸 독려하는 역활인데
역활 수행을 제대로 못해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ㅎㅎ
글 쓰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블로거들이
만드는 뜻깊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힘내시고, 또 뵙겠습니다.
^^ 넵. 1차 초안까지는 작성했고요. 14일에 조금 더 발전된 원고로 포스팅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01/12 2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