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비엠시사닷컴의 저렴한 이러닝과 더불어 휴넷도 저비용 고효율을 이러닝의 큰 특징으로 들고 있습니다.
휴넷에서 주장하는 광고의 골자도 역시 '저렴함'에 있습니다. 교육을 무조건 줄이기 보다는 투자대비효율이 높은 이러닝을 통해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담겨 있는 것입니다.
기사를 읽다보면 "현재 이러닝은 그 자체로서 교육적 의미를 지니는 e(effective)-러닝으로 성장했고, 나아가 '자기주도적 학습'의 본질에 가장 근접한 e(enhanced)-러닝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인상적이네요. e러닝의 e를 또 다른 시각에서 해석을 하고 있네요. 괜찮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이러닝이 오프라인 교육에 비해서 가격도 저렴하고 교육 효과도 좋다면 이런 홍보성 기사는 더 이상 나오지 않겠지요. 허나 아직은 '저비용 고효율의 이러닝으로 오세요~'라고 홍보해야 하는 것이 이러닝의 현실이니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 될 것 같습니다. 단,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만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계속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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