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스가 SK컴즈로부터 다시 떨어져나왔다는 기사가 다시 나왔습니다. 이전 글에서 언급을 한 바 있듯이 시장이 돌아가는 모양새가 재편될 것으로 보입니다. 자회사로 분할을 했다는 것은 사업이 정말 잘 되어 키워보자라는 것보다는 안되니까 털어내자라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에 SK컴즈의 몸집 줄이기의 일환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겠네요.
예상대뢰 되어가는 군요... 제가 감히 말하건데...앞으로 10년 이내에는 메가를 위협할 만한 기업은 나오기 힘듭니다. 메가가 제풀에 무너지지 않는한...마치 토익이 변별력,신뢰도에 문제가 있다는 비판을 받으면서도 20년이 넘게 한국 영어 시장을 좌지우지하는 것과 같은 포지션에 메가는 이미 올라가 있끼 때문입니다. 메가에서 헛짓(?)만 안한다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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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리는 말로는 이투스에서 아무리 시너지효과를 내려고 해도 효과가 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2008/11/09 11:45시너지가 날만한 성격의 서비스가 아니라는 점은 누가 봐도 잘 알텐데 당사자들만 모르는 걸까요? ^^
2008/11/09 22:52예상대뢰 되어가는 군요... 제가 감히 말하건데...앞으로 10년 이내에는 메가를 위협할 만한 기업은 나오기 힘듭니다. 메가가 제풀에 무너지지 않는한...마치 토익이 변별력,신뢰도에 문제가 있다는 비판을 받으면서도 20년이 넘게 한국 영어 시장을 좌지우지하는 것과 같은 포지션에 메가는 이미 올라가 있끼 때문입니다. 메가에서 헛짓(?)만 안한다면...^_^
2008/11/09 20:55그럴수도 있겠네요. 흔히 적은 내부에 있다고 하니 내부에서의 헛짓이 가장 큰 적일 수도 있겠습니다. ㅋㅋ
2008/11/09 2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