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실력있는 사람을 몇 명이나 키웠을까? 내가 키웠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 다른 곳에 가서 욕먹지 않을 정도로 자생력을 키운 사람은 몇 일까?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볼 만한 질문인 것 같습니다. 관련 글에서는 '내가 이직을 할 때 따라올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가 질문입니다. 이 질문을 바꾸어 보면 '나를 따라올 사람, 내가 데려가고 싶은 사람 나를 떠나서도 스스로 길을 개척할 수 있는 사람' 정도로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모든 사람군들이 결국은 한 점으로 수렴할 것 같습니다.
지금 주위를 둘러 보고 내가 처해 있는 위치, 내 주위 사람이 나를 평가하는 위치를 한번쯤 되돌아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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