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분증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기간 만료 전 여권, 기간 만료 전 주민등록증 발급 신청서
(사원증, 기간 만료 여권, 각종 자격증, 사진이 부착된 신용카드, 주민등록 등/초본 등은
신분증으로 인정하지 않음.)
▶ 시험진행
① 9시 30분까지 입실
② 9시 40분부터 신분확인 및 시험지/답안지 배부
③ 10시~11시 40분까지 시험 진행 및 감독자 확인(시험 중 퇴실 불가)
④ 11시 40분 시험 종료
⑤ 시험지/답안지 회수 및 감독자 진행에 따라 퇴실
▶ 수험자 유의사항
① 수험자 소지품 및 휴대폰 전원을 끈 후 감독자에게 제출 :
미제출시 퇴실 및 부정행위 처리
② 통신기기를 사용하거나 휴대폰 배터리 미분리 제출 후 진동 또는 벨소리 등 기기가
작동하여소음 발생 시 시험 규정 위반으로 해당 시험 무효 및 1년간 응시 기회 제한
③ 현장적발자, 대리응시자, 기타 부정행위 및 저작권 침해자는 부정행위자 처리함
▶ 시험결과 확인
- 1차 합격자 통보 : 2008.12.05 (금요일) http://edu.kelia.org 에서 확인
- 2차 실기시험 접수 : 1차 합격자에 한해 12.8 (월) ~ 12.12 (금) http://edu.kelia.org 에서 접수
- 성적 유효기간은 2급은 2년, 1급은 3년이며 유효기간 만료 후 2년 안에 자격증 갱신 필요
- 갱신하지 않을 경우 자격증 자동 소멸
- 자격증 갱신은 보수교육을 통해 가능함
(한국전자거래진흥원 및 한국이러닝산업협회 운영 교육 이수)
제가 흘려 듣기로는 이 자격증이 향후 국가공인으로 된다는 이야기를 들은바가 있는데, 혹자는 국가공인으로 되기는 어렵지 않겠느냐는 의견도 이야기를 하더군요. 국가공인으로 하기에는 조금 약해 보이기는 하죠. 그러나 누가 압니까? 국가공인으로 될지. 시범사업이기 때문에 사단법인에서 주관을 하는 것이고 이것이 효과가 있고, 산업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고 판단되면 국가공인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러닝 교수설계사의 필기와 실기 시험의 내용이 지금 저희 회사가 하고 있는 교육과정들과 중복이 많이 되네요. 교육과정의 구성도 이제 이런 자격증을 대비할 수 있는 부분도 포함해야할 것인지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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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민간자격증 것도 시범사업이내요. 국가공인되면 다 새로 시험봐야되요. "무료 특강을 통해 완벽한 필기시험 대비 가능" <- 다 알려주고 나눠 먹겠단 소린가 >.< 자격증 제도가 생기는 것은 좋지만, 저따구로 운영하면 자격증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져서 결론적으로 마이너스 효과가 납니다. 두기관이 힘을 합쳐서 하나의 국가공인자격을 만드는 것이 좋을 것 같구만~
2008/11/04 11:30제 말이요. 일종의 힘겨루기죠. 예전에는 교육인적자원부와 산업자원부 2곳에서 주도하다가 지식경제부로 통합되면서 한지붕 두가족이 되어버린 것이죠. 과연 힘이 합쳐질 것인지는 의문입니다. ^^
2008/11/04 1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