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가 실시한 중앙아시아 우즈베키스탄의 교육정보화 컨설팅 사업에 성과가 있었다는 기사가 나왔네요.
프로젝트는 우즈베키스탄 교육부가 발주한 것이고, 완료는 2010년 상반기라고 합니다. 프로젝트 팀이 우즈베키스탄 교육부에 상주하며 우즈베키스탄 정부 차원의 이러닝 마스터플랜을 작성하는 프로젝트라고 하는데요. 우리나라의 앞선 교육정보화의 노하우와 기술력이 수출되는 쾌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지도를 찾아보니 여기가 우즈베키스탄이라는 군요.>
한국형 이러닝의 문제점도 많고, 앞으로 개선해야 할 점도 많지만, 이정도의 사업 성과라면 '세계 속의 한국형 이러닝의 승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한국형 이러닝,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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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이 건에 대해서는 이 바닥에 계신 선배한테 얘기 들었습니다. 우즈벡... 뭘 해야 할지는 모르고... 돈은 있고...^_^ 땡기던데요...후후...
2008/10/07 21:04돈은 있고 뭘 해야 할지는 모르고... 제대론데요? ㅋㅋ
2008/10/07 2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