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닝 전문가 양성을 위한 재취업과정의 다섯째날에는 인지주의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1. 행동주의와 인지주의의 차이
행동주의에 대한 내용을 다시 한번 리뷰한 후 인지주의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 정리했습니다.
2. 톨만의 형태기호설
인지주의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톨만의 형태기호설을 통해 인지주의에 대한 설명을 시작하였습니다. 톨만이 시행한 쥐 실험에 대해서 설명했고, 이를 통해 인지, 지각이 어떻게 관심을 받았는지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통찰(insight)과 학습의 유의미성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3. 브루너의 발견학습
브루너의 발견학습의 개념과 여기에서 나오는 메타인지에 대한 설명을 하였습니다. 메타인지를 설명하기 위해서 메타데이터라는 것을 먼저 설명하였고, 이와 관련하여 메타데이터와 관련된 내용들을 부연설명하였습니다.
5. 정보처리이론
인지주의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정보처리이론에 대해 설명하였습니다. 전반적인 흐름도와 각 단계별 설명을 통해 정보처리이론이 인간의 학습과정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 설명하였습니다.
6. 기억법과 마인드맵
기업법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청킹(chunking)을 설명하였고, 청킹이 단순히 숫자나 문자에 적용되는 기법이 아니라 이러닝 교수설계 시에 학습내용을 구조화하고 조직화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설명하였습니다. 그리고 인지과정을 표현하는데 있어서 자주 사용하는 마인드맵에 대해 이야기하였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