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공짜 이러닝 콘텐츠에 대한 기사입니다.
여기에 언급된 서비스 중 최근에 와이비엠시사닷컴에서 제공하는 프리데이 서비스가 먼저 오픈했었습니다.
그리고 휴넷에서도 이런 비슷한 서비스를 하나보네요. 크레벤이라는 곳도 있었군요.
크레벤 : http://creven.org
그런데 어학이나 직무교육과 관련된 공짜 이러닝 서비스가 런칭되었기 때문에 이슈가 될 뿐이지, 공짜 이러닝 서비스를 사실 인터넷 세상에 널렸습니다. AP뉴스도 윈글리시 같은 곳에서 VOA뉴스와 함께 공짜로 한참 제공했었던 것들입니다.
하버드나 버클리에서 유튜브를 통해서 강의를 듣게 해주는 것들도 공짜 이러닝 콘텐츠의 대표격이라고 할 수 있죠. 한국어에 매몰되지만 않는다면, 영어로 되어 있는 대부분의 콘텐츠가 공짜 어학용 콘텐츠가 될 수 있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이러닝'이라는 단어를 직무, 자기계발, 기업쪽의 용어로 이해하지 않는다면, 기회와 소스는 세상에 널려 있으니까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