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이러닝 전문가 양성 재취업과정 셋째날을 마쳤습니다. 셋째날에는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1. 이러닝 플랫폼에 대한 이야기
이러닝의 사업영역 중 '솔루션'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했습니다. 이러닝 산업백서 상에서는 솔루션이 사업의 영역으로 되어 있지만, 이것을 단순한 솔루션의 차원이 아닌 '플랫폼'의 차원에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2. 플랫폼과 웹2.0 그리고 이러닝
플랫폼이 갖는 의미와 플랫폼으로써의 웹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OS 시장의 변화와 웹 시장의 변화되는 모습, 그리고 웹 브라우저의 변천사를 통해 웹2.0이 갖는 의미를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웹의 변화 속에서 이러닝이 어떤 영향을 받는지 설명했습니다.
3. 데이터와 레이아웃의 분리
웹2.0이 웹 생태계에 준 영향 중 하나가 바로 데이터와 레이아웃의 분리를 통해 웹을 자동화 시키려는 것이라는 점을 다양한 예를 통해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이러닝 콘텐츠가 갖고 있는 데이터와 레이아웃의 모습, 그리고 이것을 어떻게 분리하여 멀티유즈 할 수 있는지 설명했습니다.
4. 고객-신디케이션-MCP-CP에 대한 관계
이러닝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고객-신디케이션 업체- MCP-CP와의 관계를 통해 이러닝 생태계를 조명해 보았습니다. 웹비즈니스에서 콘텐츠 신디케이션 모델이 이러닝 사업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다음주부터는 본격적으로 교수학습이론, 교육심리이론들이 이러닝에 어떤 영향를 주었는지에 대해 이론적인 내용을 덧붙여 설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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