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닝은 분야로 따지면 어디에 속할까요? IT? 교육? 서비스? e비즈니스?
이러닝은 IT기술이 접목된 교육서비스 정도로 생각하면 될텐데요. 그렇기 때문에 IT와 교육, 2가지 분야에 발을 걸치고 있습니다. 외부의 인식은 IT분야 중 하나로 혹은 교육분야 중 하나로 인식하고 있죠. 교육분야라고 인식하는 것은 좀 아는 분들의 생각이고요, 주로 IT쪽인줄 알고 있죠. 교육공학이라는 학문 자체도 '공학'으로 인식을 하니까요.
IT로 인식이 되든, 교육으로 인식이 되든간에 아무튼 이러닝의 저변이 그다지 넓지만은 않습니다. IT쪽에서도 아직까지 '이러닝'은 메가스터디 등으로 인식이 되고 있는 수준이라서 이러닝에 대한 기초적인 정보, 인식의 확산은 너무나 필요한 작업이 아닌가 합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저는 이러닝 블로그를 꾸준히 운영해 오고 있는 것이고, 가능한 많은 메타시이트에 가입해서 글들을 퍼뜨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 중 하나가 블로터닷넷이라는 곳에 이러닝 관련 글들을 꾸준히 기고하고 있는데요. 블로터닷넷은 일종의 팀블로그입니다. 이전에는 '미디어'적인 서비스를 하려고 했는데, 개편 이후에는 팀블로그의 성격이 강합니다.
이곳에는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글을 올리고 있지만 주로 IT쪽 이야기가 많이 올라옵니다. 그런데 IT라고 인식되어 있는 이러닝에 대한 이야기는 거의 없습니다. 이러닝은 교육이라는 곳에 발을 담그고 있기 때문에 더더욱 관심이 없는 것인지, 종사자 자체가 적어서 그런 것인지, 아무튼 이러닝 관련 글들은 찾기 어렵습니다. 심지어 3일 동안 이러닝 관련된 뉴스가 '33만명 인력 양성'에 대한 것이 전부였다면 말 다했죠.
서두가 길었는데요. 아무튼 이러닝 관련된 엉뚱이의 또 다른 글 내용을 보고 싶으시면 제가 쓴 글 모음에 접속해 보시면 됩니다. 블로그에 올린 글 중에서 이러닝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알면 좋을만한 글들을 긁어다가 기고하고 있습니다. 블로터닷넷은 기고한다고 다 나오는건 아니고요. 나름의 승인 절차가 있나봅니다. '승인'이 떨어져야 외부에 퍼블리시가 되는군요. 제 블로그 히스도리를 보니까 2007년 6월 17일에 처음 글이 승인되어 퍼블리시 되었다는 글이 있군요. 자주는 아니지만 1년 정도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글 개수는 몇 개 안됩니다.
이번에 블로터에 기고한 글은 '튜터'와 관련된 글인데 퍼블리시 되었습니다. 아래는 인증 샷!
중간에 '이러닝 튜터 활동 시 필요한 각종 뷰어 모음'이라고 적힌 내용이 이메일로 배달되고 있습니다. 비슷한 내용이라도 '이러닝'이라는 시각에 초점을 맞춰 내용을 재구성하고 있으니, 내용을 보시는 분들도 '이러닝'에 대한 용어를 한번이라도 더 들어보게 되고, 생각하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블로터에 가입하신 후에 뉴스레터를 신청할 수도 있으니 관심 있는 분들은 신청해 보세요. 이메일로 친절하게 따끈따끈한 소식들을 배달해 줍니다. 블로그에서 직접 보거나 RSS로 받아 보는 것 외에 이메일로 받아보는 맛도 쏠쏠합니다. 뉴스레터가 나와서 하는 이야긴데 나중에 시간 좀 되면 마이크로탑텐이라는 서비스를 통해서 이러닝 관련 뉴스레터를 운영해 볼까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 몇 분이나 구독해 주실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이러닝은 IT기술이 접목된 교육서비스 정도로 생각하면 될텐데요. 그렇기 때문에 IT와 교육, 2가지 분야에 발을 걸치고 있습니다. 외부의 인식은 IT분야 중 하나로 혹은 교육분야 중 하나로 인식하고 있죠. 교육분야라고 인식하는 것은 좀 아는 분들의 생각이고요, 주로 IT쪽인줄 알고 있죠. 교육공학이라는 학문 자체도 '공학'으로 인식을 하니까요.
IT로 인식이 되든, 교육으로 인식이 되든간에 아무튼 이러닝의 저변이 그다지 넓지만은 않습니다. IT쪽에서도 아직까지 '이러닝'은 메가스터디 등으로 인식이 되고 있는 수준이라서 이러닝에 대한 기초적인 정보, 인식의 확산은 너무나 필요한 작업이 아닌가 합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저는 이러닝 블로그를 꾸준히 운영해 오고 있는 것이고, 가능한 많은 메타시이트에 가입해서 글들을 퍼뜨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 중 하나가 블로터닷넷이라는 곳에 이러닝 관련 글들을 꾸준히 기고하고 있는데요. 블로터닷넷은 일종의 팀블로그입니다. 이전에는 '미디어'적인 서비스를 하려고 했는데, 개편 이후에는 팀블로그의 성격이 강합니다.
이곳에는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글을 올리고 있지만 주로 IT쪽 이야기가 많이 올라옵니다. 그런데 IT라고 인식되어 있는 이러닝에 대한 이야기는 거의 없습니다. 이러닝은 교육이라는 곳에 발을 담그고 있기 때문에 더더욱 관심이 없는 것인지, 종사자 자체가 적어서 그런 것인지, 아무튼 이러닝 관련 글들은 찾기 어렵습니다. 심지어 3일 동안 이러닝 관련된 뉴스가 '33만명 인력 양성'에 대한 것이 전부였다면 말 다했죠.
서두가 길었는데요. 아무튼 이러닝 관련된 엉뚱이의 또 다른 글 내용을 보고 싶으시면 제가 쓴 글 모음에 접속해 보시면 됩니다. 블로그에 올린 글 중에서 이러닝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알면 좋을만한 글들을 긁어다가 기고하고 있습니다. 블로터닷넷은 기고한다고 다 나오는건 아니고요. 나름의 승인 절차가 있나봅니다. '승인'이 떨어져야 외부에 퍼블리시가 되는군요. 제 블로그 히스도리를 보니까 2007년 6월 17일에 처음 글이 승인되어 퍼블리시 되었다는 글이 있군요. 자주는 아니지만 1년 정도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글 개수는 몇 개 안됩니다.
이번에 블로터에 기고한 글은 '튜터'와 관련된 글인데 퍼블리시 되었습니다. 아래는 인증 샷!
중간에 '이러닝 튜터 활동 시 필요한 각종 뷰어 모음'이라고 적힌 내용이 이메일로 배달되고 있습니다. 비슷한 내용이라도 '이러닝'이라는 시각에 초점을 맞춰 내용을 재구성하고 있으니, 내용을 보시는 분들도 '이러닝'에 대한 용어를 한번이라도 더 들어보게 되고, 생각하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블로터에 가입하신 후에 뉴스레터를 신청할 수도 있으니 관심 있는 분들은 신청해 보세요. 이메일로 친절하게 따끈따끈한 소식들을 배달해 줍니다. 블로그에서 직접 보거나 RSS로 받아 보는 것 외에 이메일로 받아보는 맛도 쏠쏠합니다. 뉴스레터가 나와서 하는 이야긴데 나중에 시간 좀 되면 마이크로탑텐이라는 서비스를 통해서 이러닝 관련 뉴스레터를 운영해 볼까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 몇 분이나 구독해 주실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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