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구글 뉴스 서비스에서 '이러닝', 'e러닝'이라는 키워드로 검색된 뉴스를 RSS 주소로 하여 구글리더에서 받아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 며칠 참 어이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네요. 이러닝 관련된 뉴스가 얼마나 없으면 며칠전에 발표된 '
지식서비스 33만개 일자치 창출'에 대한 뉴스만 몇십개, 그곳도 각종 언론에 뿌려진 배포자료 그대로 검색되고 있습니다.

<이러닝 기사가 이리도 없나? 같은 기사만 며칠째 이렇게 받아보고 있다.>
업계의 움직임이
얼마나 적으면, 그리고 기자들이나 외부에서의 관심이 얼마나 없으면 이런 결과가 나오는 것인지 안타깝습니다. 이러닝이라는 분야가 성장하고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려면 아직 먼 것 같습니다. 인력양성만 하면 뭐합니까? 고객이 관심이 없는데...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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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계셨는지요? ^^ 오랜만입니다. 저도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rss로 뉴스 구독하고 있는데..이러닝... 정말 볼만한 정보나 뉴스가 없습니다. 저희 회사도 하는 것이 없고 하니.... ㅡ,.ㅡ
2008/08/29 20:50그렇죠? 까칠맨님 회사가 조용하니까 업계가 조용한 것 아닐까 싶습니다. ㅋㅋ
2008/08/31 10:16요즘 저도 돌아가는 상황을 잘 몰라서 말이죠. 그냥 내부에서 조용히 '내 것' 만들기에 몰두해 있어서 그런가 봅니다. 말을 좀 넓혀야하는데... 건강하세요~
저도 항상 이러닝 업계를 유심히 보고 있고 매일 기사 검색을 하여 필요 한 것들을 블로그에 올리고 있지만.. 정말 기사거리가 없어요... 기업들 수도 적고 기사 거리도 없고... 어떻게 하면 풍성한 기사들이 나올 수 있도록 할 수 있을 까요... 엉뚱이님도... 여러 정책들을 많이 개발해서 보도자료 화 해주세요...^^
2008/09/01 18:02저 같은 핫바리가 무슨 정책을 개발해서 보조자료화 할 수 있겠습니까? 흐흐흐. 그냥 이리저리 맘에 안드는 거 그냥 까는 수준밖에 안되서 말이죠. 제가 더 큰 인물이 되면 시도해 보겠습니다. ㅋㅋ
2008/09/01 18:42꼭 정책이 아니라도 이슈를 만들만한 소재를 개발하시면 되지요.^^ 예들 들어 세계 최초 000 등..말입니다.
2008/09/02 14:24그런건 몇개 있어요. 물론 말 만들기 나름이겠으나, 국내 최초 이러닝 전문 블로그, 국내 최초 실무적인 이러닝 교수설계 책 집필 등 말이죠. (ㅋㅋ 자뻑이라능)
2008/09/02 15:02내공 좀더 쌓고 도전해 보겠습니다. 마니 도와주십셔...굽신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