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sketchup을 만든 회사를 인수하여 무료로 풀고 이를 구글어스에 접목 시킨 것과 마찬가지로 truespace를 만든 회사도 MS에 인수된 후 무료로 풀렸다. 역시 돈은 많고 봐야한다.
많은 노가다를 통해 아래의 이미지와 같은 퀄리티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스토어에서 이미 전문가들이 만들어 놓은 결과물을 살 수도 있다.
이런 무료 소프트웨어를 가지고 이러닝에 활용할 만한 방법은? 있고, 많고, 무궁히 확장도 가능하다. 문제는 누가 배워서 직접 써 먹을 것인지인데, 솔직히 이런거 하고 싶다. 그러나 이런거 배울 시간도 별로 넉넉치 않으니... 안타깝기만 할 뿐. 시간이 되면 꼭 배워서 이러닝 콘텐츠 개발에 적용해 보고 싶다. 관심 있는 분들은 무료이고, 사용법도 3DMAX나 마야 같은 놈들 보다는 사용법이 쉽다고 하니 적극 활용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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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3D 기술 중에 디지털액터에 관심이 많습니다. 강의 내용은 키노트 같은거로 배경으로 깔고, 디지털액터로 강사 넣고 나레이션 넣으면 적당할 것 같은데 말입니다.
2008/08/06 08:04디지털액터가 3D 캐릭터죠? ^^
2008/08/06 09:51저도 언젠가는 3D가 대세로 자리매김할 날이 올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준비해야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