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브 에어. 이거 물건인 듯.

<Adobe사에 소개되어 있는 Air관련 내용>
어도브 사의 에어에 대한 설명출처 :
http://www.adobe.com/kr/products/air/business/Adobe® AIR™ 런타임을 사용하면 데스크탑에 브랜드 가치를 높여주는 리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RIA)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과 보다 긴밀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Adobe AIR는 웹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데 사용한 것과 동일한 기술로 업계에서 입증된 비용 대비 효율적인 기술을
사용하므로 개발 및 배포 시간을 단축하고 리스크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기존의 웹 개발 리소스를 그대로 사용하여 모든 주요
데스크탑 운영 체제에서 실행되고 브랜드의 가치를 높여주는 매력적인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RIA 전략의 일환으로 Adobe AIR를 사용하면 생산성 향상, 시장 영역 확대, 고객 만족도 개선, 고객 로열티 증가, 비용 감소, 수익 증대 등의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이러닝 업계에 있는 사람도 관심을 가질만한 물건으로 생각된다. 이런거 보면 삘이 팍 온다. 별거 아니라고 생각해 봤는데,
웹초보님께서 소개한 DestroyFlickr를 설치하고 몇 번 깔짝 거려본 결과 삘이 온다. 관심있는 사람들은 적용해 보기를...아... 이럴 때는 정말 기술 하나 쯤은 배우고 싶다. 생각한거 그냥 내가 구현해 보게...

<Adobe Air로 개발한 DestroyFlickr라는 놈. air라는 검색어로 검색한 결과 화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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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A 도구들이 모두 컨텐츠 제작자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주는 건 분명합니다. 지금까지 평면적인 내용들이 직선적으로 진행되었다면, RIA는 인터랙티브한 컨텐츠에 대한 영감을 주고 있구요. 그 이유로 RIA가 지금보다 훨씬 차원이 높은 직관적인 UI를 제공할 수 있게 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어디나 짱돌은 있듯이... 부족한 디자이너, 전문인력, 비호환성이 걸림돌이구요. 이러닝 같은 경우는 적은 제작예산이 RIA의 도입을 어렵게하는 제일 큰 짱돌 같습니다. 제작비 수십억짜리 영화야 CG 몇억들어간다고 문제되지는 않지만, 몇천만원도 감지덕지인 이러닝에서 RIA 인력을 확보나 할 수 있을런지...
2008/07/31 07:23에어라는 놈이 나오기 전에 실버라이트에 약간의 관심을 보였습니다만, 아무래도 뭔가 부족한 것이 있어 보였습니다.
2008/07/31 08:52그런데 에어의 경우에는 플래시 기반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현재 보유하고 있는 콘텐츠의 재사용성을 조금이나마 높일 수 있는 수단이 아닌가 생각되어 꼿힌겁니다. ^^
물론 에어를 개발할 수 있는 인력이 문제고, 이것을 구현하고자 하는 리더들의 의지도 문제이고요. 그래서 그냥 개인적으로 꼿히고 말지도 모르지요. ㅋㅋ
저도 개인적으로는 꼿힌 상태입니다. 연말까지 1차 자격증수집좀 마무리하고, 겨울쯤에 갖고 놀지도~ 사람 안구해주면 저라도 배워서 DIY해야죠 ㅠ.ㅠ 근디 왜 구글서 이러닝관련 자료 검색하려고 보면 꼭 여기로 오게되는건지 ;; 고용보험 환급 비율 관련 자료 찾다가 왔내요 ㅋㅋ
2008/07/31 09:07^^ 대단하십니다. 부럽습니다. 저도 기술하나 좀 갖고 싶어요.
2008/08/01 06:09그리고 이러닝 관련해서는 주제와 태그가 이러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그런가 봅니다. 죄송합니다.
저 플래시도 쓸줄 몰라요. 하지만 저런 툴은 자꾸써보면다 된다고 생각합니다.
2008/08/01 11:02구글 통해 여기오는건 당연한 결과 같습니다. 죄송하다뇨 ;;
정민이랑 점심 약속 있어서 후다닥~ 다음에 기회됨 같이해요 ^^;
네. 다음에 정민이 한번 베껴먹죠. ㅋㅋ
2008/08/01 2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