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inz Dilemma
유럽에서 어떤 부인이 특수한 암으로 죽어가고 있었다.
의사가 보기에 그녀를 구할 수 있는 약이 꼭 하나 있었다.
그 약은 최근에 같은 마을의 약제사가 발견한 일종의 라듐이었다.
그 약을 제조하는 데 비용도 많이 들었지만
약제사는 약을 만드는 데 든 비용의 열 배를 약값으로 매겨
라듐 값은 200불이 들었는데
그 약을 조금 투약하는 데에도 2,000불을 맥 놓았다.
그 부인의 남편인 Heinz는 자기가 아는 사람을 모두 찾아가 돈을 빌렸지만,
약값의 절반인 1,000불 정도밖에 구할 수 없었다.
그는 약제사에게 아내가 죽어가고 있다고 말하고,
약을 좀 싼값에 팔든지 아니면 모자라는 돈을 뒤에 갚도록 해줄 것을 간청하였다.
그러나 약제사는 “안됩니다. 내가 그 약을 발견했습니다.
그 약으로 돈을 좀 벌어야겠습니다.” 라고 말했다.
Heinz는 절망에 빠진 나머지 약제사의 점포에 침입하여
아내를 구할 그 약을 훔쳤다.
- Kohlberg, 1984
유럽에서 어떤 부인이 특수한 암으로 죽어가고 있었다.
의사가 보기에 그녀를 구할 수 있는 약이 꼭 하나 있었다.
그 약은 최근에 같은 마을의 약제사가 발견한 일종의 라듐이었다.
그 약을 제조하는 데 비용도 많이 들었지만
약제사는 약을 만드는 데 든 비용의 열 배를 약값으로 매겨
라듐 값은 200불이 들었는데
그 약을 조금 투약하는 데에도 2,000불을 맥 놓았다.
그 부인의 남편인 Heinz는 자기가 아는 사람을 모두 찾아가 돈을 빌렸지만,
약값의 절반인 1,000불 정도밖에 구할 수 없었다.
그는 약제사에게 아내가 죽어가고 있다고 말하고,
약을 좀 싼값에 팔든지 아니면 모자라는 돈을 뒤에 갚도록 해줄 것을 간청하였다.
그러나 약제사는 “안됩니다. 내가 그 약을 발견했습니다.
그 약으로 돈을 좀 벌어야겠습니다.” 라고 말했다.
Heinz는 절망에 빠진 나머지 약제사의 점포에 침입하여
아내를 구할 그 약을 훔쳤다.
- Kohlberg,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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