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 이야기가 아니라, 오늘 기사에 뜬 나우콤 문용식 대표의 이야기다.
'우린 안 망한다'라는 단어 하나에 절절히 뭍어나는 자신감과 자긍심이 느껴진다. 그리고 회사가 안 망하는 이유로 든 내용들도 멋지다.
문용식 대표의 관점에서 보았을 때 과연 내가 다니고 있는 회사는 안 망할 수 있을까? 곰곰히 생각해 볼 일이다.
'우린 안 망한다'라는 단어 하나에 절절히 뭍어나는 자신감과 자긍심이 느껴진다. 그리고 회사가 안 망하는 이유로 든 내용들도 멋지다.
- 아무리 어려워도 우리는 안 망하는데, 이유는 남들과 똑같은 서비스는 안하니까.
- 아무리 어려워도 우리는 안 망한느데, 이유는 이 회사는 내꺼니까.
문용식 대표의 관점에서 보았을 때 과연 내가 다니고 있는 회사는 안 망할 수 있을까? 곰곰히 생각해 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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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새벽에신문보고 비숫한 느낌을...^^ 특히 위기를 함께 이겨낸 직원들을 위하는 경영자의
2008/03/27 13:53리더십... ㅡ,.ㅡ 제 주위엔 눈씻고 찾아봐도 없네요...헐...
비슷한 업종에서 일을 해서 그런 것일까요? 생각의 흐름이 비슷한가봐요? ^^
2008/03/28 08:40제 주위에도 별로 없는데, 제가 그런 사람이 되려고 노력은 해 봐야겠으나.....(능력이....ㅜㅜ;
ㅎㅎ 이번 주말에 회사에 대한 포스팅을 여러개 할 생각입니다. ㅡ,.ㅡ 비판 받아야할 건 받고 개선하는 모습이 아쉬운 현실이라...쩝...
2008/03/28 10:38저도 사실 그 회사에 대한 이야기 중 건수 하나 큰거 퍼블리시 안한거 있어요. ^^;;
2008/03/28 10:46까칠맨님께서 질러주시면 저도 한번 질러 보겠습니다. ㅎㅎ
기대되네요~
비밀댓글 입니다
2008/03/28 11:01이미 시간이 많이 지난 이야기라서 그리 충격은 없을 겁니다.
2008/03/28 11:30그리고 거대한 블로고스피어에 일개 블로그에서 글을 적는다고 해서 영향을 받을 만한 그런 회사도 아니지않습니까? ^^
사람들도 그냥 그런일도 있었구나라고 받아들일겁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