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에서 국내 이러닝 산업의 발전과 전망에 대해서 연재 기사를 8회 게재했다.
전자신문에서 언급한 이러닝과 관련된 기사를 연재하게 된 취지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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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e러닝 산업은 2004년 이러닝산업발전법 제정 이후 연 평균 13%가량 성장하며
숨가쁘게 달려왔다. 2003년 1조1000억원였던 시장은 올해 2조원 규모를 넘어서며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이 가운데
업계도 고품질 콘텐츠 및 서비스, 원가절감 등 산업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필요성에 눈돌리기 시작했다. 국가 차원의 지식 서비스
산업 육성책도 함께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이의 핵심인 e러닝에 대한 관심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 지식 기반 사회에서 e러닝의
의미와 향후 전개방향에 대해 짚어본다."라는 취지로
이러닝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읽어 볼만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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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계셨는지요? ^^ 전자신문 기사는 잘 봤습니다만...수 년전과 그닥 달라진 것이 없다는...ㅡ,.ㅡ
2008/02/28 23:302.0이라는 단어 밖에는...참으로...ㅡ,.ㅡ
교육계가 원래 약간 보수적인데다가, 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인터넷 기술이나 그밖의 정보통신 기술이 획기적이게 발전하지 않았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2008/02/29 08:28그러나 주목할 것은 인프라가 일단 확보가 되었으니, 그 위에 무언가를 세우기는 노력만 더 하면 될 것 같아요. 아직까지는 기득권 유지에 더 급급한 이러닝 업계이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