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책 편집된 초판이 나왔고, 그걸 기획하고 있는 교재기획자가 오늘 밥 먹으면서 하는 말, '책 분량이 모자라요. 70페이지 정도 더 써야할 것 같은데요...'
맛있는 밥 먹고 나서 뒷골이 땡긴다. 책 크기가 커서 그런지 양이 많다고 생각했는데도 불구하고, 분량이 모자른단다. 책 쓸 시간 많이 없어 넘긴 부분도 있고, 굳이 넣지 않아도 될 듯 하여 빼 놓은 부분도 있긴 해도 넣을 내용은 많이 넣는다고 했는데... 도대체 70페이지 분량을 무엇으로 채운다는 말인가. 암담하다.
이번주는 다시 책에 들어갈 내용을 정리하느라고 내 영혼을 불사르는 버닝(burning) 모드로 들어가야 할 것 같다. 큭...
맛있는 밥 먹고 나서 뒷골이 땡긴다. 책 크기가 커서 그런지 양이 많다고 생각했는데도 불구하고, 분량이 모자른단다. 책 쓸 시간 많이 없어 넘긴 부분도 있고, 굳이 넣지 않아도 될 듯 하여 빼 놓은 부분도 있긴 해도 넣을 내용은 많이 넣는다고 했는데... 도대체 70페이지 분량을 무엇으로 채운다는 말인가. 암담하다.
이번주는 다시 책에 들어갈 내용을 정리하느라고 내 영혼을 불사르는 버닝(burning) 모드로 들어가야 할 것 같다. 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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