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5일, 그 기나긴 회의의 세월의 종지부를 찍는 2008년 사업 진행을 위한 워크샵이 끝났다.
하루 10시간 동안의 워크샵을 위해 준비했던 20시간 이상의 시니어급들의 회의. 그 회의를 진행하면서 발생했던 의견충돌과 만신창이가 된 내 모습. 이 모든 것이 2008년과 이후 진행할 일들을 원만하게 진행하기 위한 아픔이라 생각한다.
해야할 일과 달성해야 하는 성과들이 줄줄이 나를 기다리고 있지만, 미래를 보면서 일단 달려야겠다. 며칠간 개죽상을 쓰면서 신경써주지 못한 파트원들에게도 미안했지만, 언젠가는 나의 상황과 내 고민들을 이해해주겠지.
얼마 살지 않은 인생이지만, 이렇게 적나라하게 나의 성격과 가치관을 드러나게해 줬던 시간이 별로 없었던 며칠이었다. 이러한 과정들이 모두 나를 더 인간답게, 더 성숙하게 만들어가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시련이기에 주어지는 것이라 생각하기로했다.
2008년 한해. 나를 믿고 따라와주는 우리 가족과 우리 파트원들을 위해서, 견디고 또 견디며, 당면해 있는 수많은 문제들을 하나씩 처리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랄 뿐이다. 으쌰쌰! 힘내자.
하루 10시간 동안의 워크샵을 위해 준비했던 20시간 이상의 시니어급들의 회의. 그 회의를 진행하면서 발생했던 의견충돌과 만신창이가 된 내 모습. 이 모든 것이 2008년과 이후 진행할 일들을 원만하게 진행하기 위한 아픔이라 생각한다.
해야할 일과 달성해야 하는 성과들이 줄줄이 나를 기다리고 있지만, 미래를 보면서 일단 달려야겠다. 며칠간 개죽상을 쓰면서 신경써주지 못한 파트원들에게도 미안했지만, 언젠가는 나의 상황과 내 고민들을 이해해주겠지.
얼마 살지 않은 인생이지만, 이렇게 적나라하게 나의 성격과 가치관을 드러나게해 줬던 시간이 별로 없었던 며칠이었다. 이러한 과정들이 모두 나를 더 인간답게, 더 성숙하게 만들어가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시련이기에 주어지는 것이라 생각하기로했다.
2008년 한해. 나를 믿고 따라와주는 우리 가족과 우리 파트원들을 위해서, 견디고 또 견디며, 당면해 있는 수많은 문제들을 하나씩 처리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랄 뿐이다. 으쌰쌰!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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