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주최한 '이러닝 가치 상승을 위한 탐색 - e시대 e러닝' 세미나에 참석했다.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는 총 3가지 주제로 이루어졌다.
한국생산성본부 10층 강의실에서 조촐하게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가장 큰 소득이었다면 함께 데리고간 신입직원들의 인식의 변화가 아닌가 생각된다. 세미나의 내용과는 관계없이 앞으로 우리 회사의 미래를 책임질 신입직원들에게 인지적인 자극이 된 좋은 자리였던 것 같다.
스토리텔링이야 적용할 수 있는 범위와 영역는 교수전략인데다가, 지금까지도 많은 부분에서 논의가 되어왔기 때문에 그다지 새로울 것은 없었다. 웹2.0도 그간 내가 관심있게 보고 있던 트렌드이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웹2.0에 대한 내용을 정리하여 콘텐츠를 개발한 경험도 있기 때문에 예전의 기억을 다시 한번 되돌아볼 기회가 되었던 것 같다. 개인적으로 가장 의미가 있었던 강연은 곽덕훈 교수님의 첫번째 강연이다. 이러닝의 추세와 트렌드를 세계적인 관점에서 조목조목 짚어 주셨다.
이러닝 콘텐츠와 서비스를 기획하면서 자칫 빠지기 쉬운 자가당착을 약간은 깨준 좋은 강연이었다. '세계는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가, 그 속에서 우리는 어떤 모습인가'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 좋은 자리였고, 아울러 앞으로 기획해야 하는 새로운 이러닝 서비스에 대한 확신도 다시 한번 들게 해준 강연이었다. 강연 후 명함을 드리고 인사를 나눴으니, 앞으로 염치를 불문하고 연락드려 조언도 구하고 해야겠다.
덧글) 달콤한 과자와 음료수 그리고 김이 모락모락 나는 빵까지 먹었기에 더욱 좋았던 세미나였다.
1. 이러닝의 추세와 과제 : 곽덕훈 교수(한국방송통신대학교)
2. 이러닝에서 스토리텔링은 과연 효과적인가? : 김응석 상무(나날)
3. 웹2.0에서 다시 생각해보는 기업 이러닝 전략과 인재육성 : 김도헌 교수(진주교육대학교)
2. 이러닝에서 스토리텔링은 과연 효과적인가? : 김응석 상무(나날)
3. 웹2.0에서 다시 생각해보는 기업 이러닝 전략과 인재육성 : 김도헌 교수(진주교육대학교)
한국생산성본부 10층 강의실에서 조촐하게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가장 큰 소득이었다면 함께 데리고간 신입직원들의 인식의 변화가 아닌가 생각된다. 세미나의 내용과는 관계없이 앞으로 우리 회사의 미래를 책임질 신입직원들에게 인지적인 자극이 된 좋은 자리였던 것 같다.
스토리텔링이야 적용할 수 있는 범위와 영역는 교수전략인데다가, 지금까지도 많은 부분에서 논의가 되어왔기 때문에 그다지 새로울 것은 없었다. 웹2.0도 그간 내가 관심있게 보고 있던 트렌드이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웹2.0에 대한 내용을 정리하여 콘텐츠를 개발한 경험도 있기 때문에 예전의 기억을 다시 한번 되돌아볼 기회가 되었던 것 같다. 개인적으로 가장 의미가 있었던 강연은 곽덕훈 교수님의 첫번째 강연이다. 이러닝의 추세와 트렌드를 세계적인 관점에서 조목조목 짚어 주셨다.
이러닝 콘텐츠와 서비스를 기획하면서 자칫 빠지기 쉬운 자가당착을 약간은 깨준 좋은 강연이었다. '세계는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가, 그 속에서 우리는 어떤 모습인가'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 좋은 자리였고, 아울러 앞으로 기획해야 하는 새로운 이러닝 서비스에 대한 확신도 다시 한번 들게 해준 강연이었다. 강연 후 명함을 드리고 인사를 나눴으니, 앞으로 염치를 불문하고 연락드려 조언도 구하고 해야겠다.
덧글) 달콤한 과자와 음료수 그리고 김이 모락모락 나는 빵까지 먹었기에 더욱 좋았던 세미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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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8 10:30그 과정 제가 원고쓰고 설계하고해서 개발한 과정입니다. 애정이 정말 남다른 과정이죠. ^^ 잘 팔려 대박나면 좋았을 것을 내공이 부족해서 그랬던 것인지 그저 그냥 그렇제요. 많이 좀 팔아주십셔~ 도와주십셔~ ^^;;
2007/12/28 15:30^_^ 예 알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문제는 제가 지금은 영어평가사업을 담당하다보니....헐헐... 압력을 집어 넣겠습니다. ㅎㅎ
2007/12/29 09:42ㅋㅋ 감사합니다. 기대해보겠습니다.
2007/12/29 1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