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극의 이러닝
버클리대는 첫 시작으로 대략 300시간에 달하는 Chemistry, Physics 그리고 Non-Violence에 관한 자료를 업로드 했으며 앞으로도 계속 자료들이 올라올 것이라고 한다.출처 : 구글 비공식 블로그
우리는 이런 대학은 없나?
우리나라의 이러닝의 시장 확대와 수익모델 발굴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버클리대는 첫 시작으로 대략 300시간에 달하는 Chemistry, Physics 그리고 Non-Violence에 관한 자료를 업로드 했으며 앞으로도 계속 자료들이 올라올 것이라고 한다.출처 : 구글 비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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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합니다. 인터넷이라는 문명의 이기를 가장 간단하면서 제대로 활용하는 것.....
한국의 대학이나 학문 기관들은 너무 폐쇄적이라 언제 이렇게 개방을 할런지....
그리고 이 러닝이란 단어의 정의가 한국 땅에서는 언제 새로운 의미를 가지게 될런지....
어찌되었던....국내 이 러닝이라는 산업이 더욱 다양한 형태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은
아직도 많이 있다는 반증이 아닐까 라고 긍정적으로 보고 싶습니다...^_^
포스트 잘 봤습니다. 전 내일부터 원복이네요...ㅎㅎㅎ 느즈막이 참....ㅡ.ㅡ
원복 잘 하시고, 국내 이러닝 발전을 위해 그곳에서 한알의 밀알이 되어 주시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오우.. 버클리 강의를 유투브로 볼수 있다니 멋지네요. Dr. Marti의 Search Engines강의는 특히 개발자들이 들어볼만 하겠습니다. 북마크 필수네요.
미친병아리님 블로그를 타고 오셨나보군요? ^^ 반갑습니다.
이런 모습, 정말 멋진 이러닝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자주 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