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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2.0....이러닝 2.0으로...과연 우리나라에서??
Tracked from 까칠맨의 버럭질! 삭제어설프게 이러닝 업계에 몸을 담기 시작하여.... 얇고 좁은 지식으로 아직까지 근근히 살고 있는 까칠맨...ㅡ.ㅡ 웹 2,0이라는 단어가 나온지 3년 정도??? 이러닝 2.0이라는 단어(물론 단어가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가 왜 안나오나 했다. 어제 기사에 드디어 공식적인 언급이 되었다. 관련기사보기 현재 국내 이러닝 서비스는 크게 B2C와 B2B로 나뉜다고 볼수 있다. 근로자 직무 능력향상을 위해 고용보험료를 가지고 운영하는 부분이 B2B라고 할 수..
2007/09/04 12:23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_^ 저도 그 기사 보자마자....
2007/09/04 11:35자료 찾아보고..님의 블로그에 와 봤는데...저와 역시 비슷한 의견이시군요....
저도 포스팅한 후에 트랙백 하나 걸겠습니다.
그럼...^_^
아마도 비슷한 의견들이 많을 겁니다.
2007/09/04 13:32그러나 이러닝2.0이라는 단어 조차 생소한 사람들이 더 많을 겁니다.
교육쪽은 나름 보수적이라서 그런지 웹트렌드에 덜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 같더라고요.
포스팅은 제가 트랙백 걸었습니다. ^^
까칠맨// 네..^^ 좋은 성과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2007/09/05 19:24비밀댓글입니다
2007/09/04 18:11그러시군요.
2007/09/04 23:53아직은 웹2.0이라는 개념도, 서비스에 대한 모델도 이러닝 업계에는 접목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B2B 사업모델에는 적용되기 이른 시점이기도 합니다.
요즘 생각하고 있는 것들이 몇가지 있는데, 모두 B2C에 대한 모델들이라서, 실제 돈을 벌어다주는 B2B 모델과는 동떨어진 모습입니다.
이런걸 재미나고 맛갈나게 시도해 보려면 자체적으로 이러닝 서비스를 하는 수 밖에 없겠으나...문제는 돈이죠. ㅎㅎㅎ
글쵸..저도 아직 웹2.0이 뭔지 잘 이해가 안가는데...B2B 모델을 사업하고 있는 기업에서 전체 틀을 바꾼다는 엄청난 리스크를 안고 결정하기는 어렵겠지요... 엉뚱이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재미나고 맛스러운 서비스를 저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_^ 어디서 돈을 받아내야 할까....ㅋ 고민중입니다.
2007/09/05 14:21까칠맨님과 엉뚱이님 두분글 잘 읽었습니다. 이러닝에 대한 고민 참 많이 하시고 계시네요. 두분 같은 분들이 계시는 이러닝의 미래는 밝다고 생각합니다.^^ 화이팅...^^
2007/09/12 10:15감사합니다. 같이 화이링~ 입니다.
2007/09/12 13:22